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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앙톡/감곡/21/울산녀/친구랑같이 라인인증만..

    어장 :  앙톡



    아이디 : 만나보아요



    전번 : 라인으로 통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장호원



    나이 / 스펙 : 21/A/163 



    조건 및 페이 :  15



    성격 : 밝음/ 차홍닮음



    내용 :

    안녕하세요 여주는없나요 입니다..


    지난번 두번의 후기를 작성하면서


    아 이곳은 정말 없네.. 생각하며 서울로 맘을 굳힌 상태였습니다..


    허나.. 어느날 급 꼴림이 왔고


    i전화기 인 관계로 앙톡 무료포인트를 800점정도 모아놓고 시작하였습니다


    역시나 시골은 광고만 있구나 하는 찰나에..


    15라는 고페이를 부르는 처자가 직접 말을 걸더라구여


    근데 하필 장호원..


    여주에서 장호원은 대략 30키로 정도 되거든여..


    근데 앙톡에는 15키로로 떠서 의아했습다 오류인지....


    암턴 9시가 넘은 시각에 바로 장호원으로 출발


    사실 장호원은 한번도 안가봤거든여


    가는중에 앙톡이 오네여 감곡으로 오라고..


    하.. 그래 어리니까 봐준다는 생각으로 다리에서 좌회전~


    (인증샷에 남아 있슴다..)


    라인통화로 접선~


    나쁘지는 않네여


    약간 차홍 스타일?


    이지역에서 혹시 접견하신 횐님 계시면 인증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눈이 너무 낮아서 ㅎㅎ


    근처 모텔을 꾀고 있거 제가 넘 추워서 가더라도 좋은 텔 가자니까


    장호원쪽 모텔을 추천하네여 ㅋㅋ ㅅ...


    아무튼 태우고 넘어와서 모텔 입실합니다.. 가격은 4만원....


    아니 무슨 ㅅㅣ골이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슴다..


    일단 간만에 물뺀다는 생각만 가지고 돈을 지불하거 들어갑니다..


    자기가 아다를 20살때 조건으로 땐 얘기부터 시작해서


    자기가 조건했었던 사람중에 저정도면 젊은사람 축에 속한다는 얘기


    울산이 집인데 친구랑 둘이 i폰 우주폰 두대로 계속해서 돌린다는 얘기


    절 계속 손님으로 부르는둥...


    참 골때리는 아이였슴다..


    본겜 들어가는데 역시나..


    어린애들은 냄새가 안나여


    관리 잘하니? 물어보니


    제가 좀 해여 ㅎㅎ


    구라같지만 가슴부터 빨아봅니다


    가슴은 작은데 포텐이 있어여


    야 잘 운동하면 더 커지겠다야 ㅋㅋ


    밑쪽으로 내려옵니다


    아... 물이 안나와여


    말그대로 사막이네여


    오랫만에 이런아이 접합니다..


    갑자기 모텔에 비치된 남자 크림을 가져와 덕지덕지 바르네여 헐...



    (이부분에서 약간의 충격)


    신나게 강강강


    뒤로돌려 팥팥팥


    정상위 땅땅땅


    오랜만에 신나게 박음질 해봅니다


    신음소리내며 즐기던 처자


    갑자기 할아버지랑 했던 얘기를 하면서


    둘다 어색하고 할아버지가 잘 안움직여서 고생했다는얘길...


    갑자기 죽네여 쩝..


    크림 발랐으니 씻고와서 다시 입에 물려봅니다...


    사까시 스킬 제로...


    아까는 풀발기여서 크림바르고 넣었지만...


    하... 서지도 않네여..


    핸펀으로 야한 동영상 틀고 대딸을 시켜봅니다


    한 십분 하니 다시 서네여


    다시 합체 강강강


    즐거운 타임이 지났네여


    나중에 또 볼 수 있냐는 질문에


    라인 아이디 안바꾸고 있겠다며


    내일 울산에 갔다가 3주후에 온다고 하네여


    3주뒤에 접견하기로 하고 헤어집니다..


    여주는 증말 없어서 원주나 이천으로 갈 뻔 했지만?


    첨으로 가본 장호원, 감곡에서 즐달하고 왔슴다..


    여주에서 개척자 정신으로 무장한


    여주는없나요 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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