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귀요미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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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수원 인계동 짝모텔
나이 / 스펙 : 23/153/43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백치미? 순진? 어리버리한 성격
내용 : 일찍 퇴근하고 바로 집에 들어가기 아쉬워 앙톡 접속 얼굴을 오픈(앙톡 프로필) 하고 구하고 있는 처자 발견 얼굴을 오픈한것이 내심 불안했지만 얼굴이 끌려서 대화를 이어감.
1-15 노콘 질사 가능하다함.
정말 본인 얼굴이 맞느냐? 수차례 확인하고 만나기로 함.
인계동 짝모텔로 오라고 하는데 짝모텔이 심야 대실이 되는 모텔로 몇번 가본적있고 해서 불안하였지만 출발~
짝모텔근처에 도착하니 바로 옴. 얼굴은 사진과 동일.
모텔입실하는데 이게 왠일 사장 이처자한테 반말로 뭐라 이야기하네 헐~ 뭐지 하면서 일단 입실!
옷벗겨놓고보니 완전 초딩 몸매 (최고) ㅎ
몸매 훌터보며 노가리 까기 시작
조건 거의 매일 한다고 함 오늘 내가 6번째라고 손님??이라고 ㅠ
뭔가 보도의 냄새가 이때부터 기분이 살짝
비제이 하는데 입이아프다며 궁시렁 그만하게 하고 가슴 좀 빨다가 바로 삽입 아프다고 궁시렁 그냥 무시하고 강강강
목석이 따로 없음 그래도 강강강 질사하고 마무리
대실망했습니다 ㅠ
바쁘다며 먼저 나감
좀 쉬다가 나가니 모텔 앞에서 휴대폰 보고 있더라구요
다음 손님 기다리는 중인거 같더라고요
얼굴도 몸매도 귀여워서 저같은 사람이 많았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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