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여탑에 다산 스파가 올라올 줄은 몰랐네요...~~~
작년부터 꾸준히 다니던 곳인데...~~~
일단 들어가면 왼쪽은 시설깔끔한 목욕탕 느낌의 스파입니다...
온탕1, 냉탕1, 사우나실1(돌에 물뿌리면 증기가 나면서 땀이 쭉 빠집니다....
오른쪽은 마사지 + 서비스 공간
들어가시면 오늘쪽에서 코스 계산하시고 왼쪽에서 샤워 후 다시 오른쪽으로 가서 마사지 받는 시스템입니다..
마사지는 작년에 생겼을때는 정말 압도 쌔고 시원했는데 갈수록 복불복입니다...~~
얼마전에는 아주 마르고 아담하신 관리사 분이 오셔서 세게 해달라고 했는데 워낙에 마르셔서 ~~~ㅋㅋㅋㅋ
뭐 그래도 전립선 마사지는 아주 좋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받다보면 벨 울리면서 마사지사 분은 퇴장하시고 바톤 터치..
들어오자 마자 가슴까고 꼭지부터 애무 들어옵니다...
여지껏 한 10번 갔는데 상태가 아가씨들 다들 괞찮습니다...~~~ 젊고, 싹싹하고, 잘 받아주고...~~^^
청룡도 정말 정성껏 해주고...~~~^^
스파의 불모지에 남양주 다산스파를 추천해 드립니다...
그간 사람이 많지 않아서 이용을 자주 하고 바로 바로 서비스 받았는데 ~~~ 이제 사우나 오래 하면서 기다려야 할수도 있겠네요...~~~^^
화이팅 입니다....~~~
즐달 부럽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