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라인
아이디 : 처자친추
전번 :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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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평
나이 / 스펙 : 20 165-68 이쁜 뚱
조건 및 페이 : 1-10
성격 : 사근사근 착한 성격
내용 :
녹신시절을 추억하며 앙톡 즐톡 등에 기생하고 있는 몽상갑니다.
이 처자는 무처자 시절에 알게된 후 당시 만남이 불발나며 질질 끌다가 갓(GOD)20살이 넘은 올해되서야 만났습니다.
구월동 쪽에 서식하는 처자 질질 끌어도 대화 거부없이 잘 답해주네요.
뚱이라는 스팩이라 처음엔 그닥 안땡기다가 프로필 사진이 예뻐보여 만나기로 결정 부평까지 갑니다.
음 첫인상은 뚱정도까지는 아니고 육덕에서 뚱으로 넘어가는 중간 단계정도로 보였습니다. 얼굴도 예쁘장했고요.
특히 코가 예쁘더군요!! 가슴도 크고.
무엇보다 성격이 사근사근하니 좋더군요. 첫만남에 바로 팔짱을 끼고 "만나서 반가워요 :) (생긋)" 하는 것이 느낌이
좋았습니다. 주변 편의점에서 캔맥 하나씩 사들고 텔로 향합니다.
두런두런 얘기를 나누고 옷을 벗기니... F컵을 넘어 G컵쯤 되어보이는군요;;;
사실 슬랜더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너무 큰 가슴은 부담스러웠습니다.
오랄이 아주 일품이며, 삽입은 좀 헐렁한 느낌이라 별로였네요. 중강정도로 달리다가 입사로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입사순간이 괜찮은 처자입니다. 나머진 약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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