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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 / 논현동 / 20-165-55 후기 입니다.

    어장 : 앙톡

    아이디 : 잊었습니다.

    전번 : (앙톡과 라인으로만 대화 했습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논현동, 언주역 인근 

    나이 / 스펙 : 20 / 165-55

    조건 및 페이 : 1-12였는데 숏타임 2-12로 협의

    성격 : 착합니다. 귀여운편 이구요.

    내용 :
    갔다가 돌아온 후기만 남기기는 두번 연속으로 좀 아닌것 같아
    바로 얼마전의 합체후기를 올려 봅니다.

    저는 항상 가능한 민간녀를 찾아보려고 하는편 입니다.

    이번 후기의 무대였던 언주역은 
    업소나 보도 여자들이 많이도 출몰하는 지역인 관계로
    일단 의심을 가지고 대화를 시작 하였습니다.

    (참고로 업소는 무조건 네고가 안되지만)
    이 처자는 1-15로 얘기를 시작하다가 1-12에서 2-12로 얘기를 해 보았는데
    답변을 꼬박꼬박 잘 해주더라구요.
    결국 민간인 이라는 제 나름의 판정과 함께
    2-12로 보기로 하고는 언주역 인근에서 픽업 했습니다.

    165정도 키는 맞고 몸무게도 55정도 되어보이는 통통한 꿀벅을 가졌으며
    미인까지는 아니지만 얼굴도 귀여운 스타일이고 젓살도 안빠진 '애기'더군요.
    혹시라도 민짜일까 걱정이되어 나름의 검문검색을 해 본 결과,
    다행이 안전하다는 판단이 들어 주변의 텔로 바로 이동하였더랬죠.

    같이샤워, 보빨, 69, 사까시, 노콘질사 등 왠만한게 다 가능 했습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나름 적극적이기도 하고 시작은 좋았건만,
    막상 합체단계에서는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이라니!!!
    제 동생이 그렇게 작은편은 아님에도
    상대적으로 큰 꽃대를 가진게 흠이라면 흠 이었습니다.
    그러저러한 이유로 2차전에서는 결승선을 채 통과하지 못할 정도였으니...

    처자가 우리 두번째 부터는 좀 깎아서 보자는데 
    아직 재접견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즐달은 아니었고 중달(?)정도 였다는 사견을 끝으로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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