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끝나고 7시경 장미다방 입성
두명의 아주머니가 있더라구요 둘다 약간 슬림? 말라보였음 저는 육덕을 좋아해서 실망하고 일단 자리에앉음
아주머니 오자마자 그냥 5만원주고 연애할라고요 하니깐 준비해서 옴 자지 좀 닦아주더니 입으로 쓱
애무는 그닥 오래안해줬음 정상위 하려고 하길래 위로 올라와 달라고 했더니 저는 앉아있고 여자분 엉덩이 보이는 자세로 박아주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개반전인게 마른줄알았던 몸매인데
빵댕이와 골반이 존나 큰거임 그래서 개꼴려서 여상으로 좀 오래하다가 뒤치기했음 엉덩이거 존나커서 여기까진 개꼴려서 좋았음 근.데. 무슨 개 좆같은 해물 썪은냄사가 갑자기 올라오는거임. 뭐지
내 마스크 냄새인가 하고 마스크를 내렸음
보니깐 여자분 소중이에서 내코로 직격탄으로 올라오는거임 와 시발. 진짜 난생처음 그런냄새 맡아봄.
일단.. 냄새 괜찮은 사람( 빵댕이 존나큰거 좋아하는사람) 은 추천임.
재방률 50퍼정도임 냄새만안나도 자주갔울텐데 좀 아쉬움. ㅠ 구디 근처에 구디 아니여도 봉천,신대방 떡다방 아시는분 있으면 위치나 쪽지주세요 저도 공유해드릴께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꾸가... 얼굴에 주름자글자글 ㅠ
구디면 조선족이나 한족이 많던데
으..... ㅠㅠㅠ 냄새 진짜 ㅠㅠ
차라리 여관이 나은게 바로 이런 부분때문임. 최소한 바리들은 이런냄새 않나죠 ㅎㅎ
쪽파 양파 썩은내 최악이네
냄새는 못참죠 위추드립니다
몸은 후기로 봐서 대충 그림이 나오는데 얼굴이 궁굼하네요 떡은 홀에서 친겁니까?
굿!!굿!!
손으로 만진다음 코밑에 살짝발라주세요.....ㅋㅋ
무슨 냄새야 물어보면 니꺼야~~~얘기해주는 센스...ㅋ
왜 여자들은 자기 냄새를 모를까요?
간만에 서울 다방기인데, 보징어라니요.-_-
이대일로 하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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