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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즐톡/ 용인 20/159 59 C컵 신기한처자 인증없습니다

    어장 : 즐톡 (경기1번방)

    아이디 : 돈돈 ㅠㅠ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용인시처인구 포곡읍 둔내

    나이 / 스펙 : 20살 159/59 C컵

    조건 및 페이 : 처음엔 입싸 얼싸 질싸 후장 그외가능 (결국입싸됨)
    페이는 얘기도중 알아서 달라고함 처자가미안하다고 그냥가라는거
    1만원줌

    성격 : 조짜인거 같은 근데 처자가 리드함 착한듯



    내용 :
    안녕하세요 지금 끝나고 차에서 후기 남기내요 기타란에 써야할지

    조건란에 써야할지 이런경험처음이라 일단 페이 1만원이라도 처자

    한테 죴으니 조건란에 씁니다

    일 하는중에 즐톡 접속해 봅니다 어김없이 토크란부터 보다 경기1

    번방.들어가봅니다 남은 포인트 120남아서 조심스럽게 누구한테 보

    낼까 고민하던중 돈돈ㅠㅠ 키로수(??)20살 혹시나 하고 쪽지 보냅니

    다 바로 답장이.안와서 잠간일하다 즐톡 확인해보니 쪽지가 와 있내



    나:님아 오늘 가능하신가요?

    처자:어디사세요?

    나:안양입니다 님은 어디사시나요?

    처자:용인이요



    나: 지금은 일하고 있어서 저녁10시정도에 가능할거 같내요

    처자:헐 대박 진짜 올거예요?

    나: 넹 님이 장난 아니면 갈수 있어요

    나:용돈 얼마인가요?

    처자: 알아서 주세요

    나:안되시는건요?

    처자:입싸

    나:입싸랑 얼싸만 안되는 건가요?

    처자:안에다가는 안되요 배란기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일끝나고 처자한테 쪽지보내니 처자가 친구들이

    랑 약속있어서 11시30분에 나가야 한다고 하내요 알았다고 하고 일

    단 처자가 알려준 주소로 출발합니다 가산쪽에서 서해안고속도로타

    고 가다 처자한테 쪽지보낼려고 하니 삭제가 되 있내요 갑자기 맨붕

    장난이구나 갓길에 비상등키거 세워 즐톡 접속하니 그처자 그 닉넴으

    로 경기1번방 들어가 다른사람이랑 대화중이내요 다시 쪽지 보냅니

    다 그러자 처자가 모르고 삭제 됐다 정말 미안하다며 오라고 하내

    요 다시 미친척하고 출발 용인톨케이트 빠져나와서 처자한테 다와

    간다고 쪽지 보낼려고하니 다시 삭제 ㅜㅜ 다시맨붕 어차피 이리된거

    처자가 알려준 주소까지 가보자 하고 결국엔 처자가 알려준 곳까지 와

    GS슈퍼마켓앞 주차를 하고 다시 경기1번방 들어가보니 이처자 접속

    해있내요 다시 쪽지 보냅니다 처자 바로 답장오내요 쪽지가 너무많

    이 와서 삭제하다가 제꺼까지 삭제 됐다고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다

    고 하내요 돈 않주셔도 된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이러면서 자기집으

    로 오라고 하내요 제가 차에서 하자니깐 불편하다고 부모님 집에

    주말에만 오신다고 괜찮다고 합니다 어차피 이판사판 처자가 알려준

    집으로 갑니다 집이 약간의 가건물이아닌 주택1층이더라구요 현관

    문을 열고 저기요~ 하고 말하니 들어오세요 처자목소리 들립니다

    주위한번 살피고 처자집에 들어갑니다 앗차 제가 처자 사이즈는 물어

    보지도 않았내요 지금 차에서 생각해보니 키 159정도에 몸무개 59

    아주 뚱은 아닌거 같고 통통에서 뚱으로 가는거 같내요 가슴은 C컵

    처자가 정말 미안하다고 하내요 일부러 그런거 아니라고 그러면서

    처자가 제손을 잡고 저를 잡아당겨 키스를 하내요 키스 잘합니다

    잠간 멈추고 씻고 하자고 말하는데 처자는 씻었다고 합니다 저라도

    씻을려고 하니 차가운물만 나온다고 하내요 아 ㅠㅠ 처자가 그냥해

    도 된다고 저를 설득하내요 그래서 미안해서 사카시없이 그냥 키스

    하면서 삽입 쪼임 좋내요 여차저차 하다가 배에다가 싸면 되냐고 물

    었는데 처자가 입에다가 하면 좋아여? 이렇게 물어서 입에다가 하

    면 좋다고하니 입에다가 하라고 합니다 처자 신음소리 잘내고 물도

    잘 나오고 결국 입싸로 마무리 근데 그걸 또 먹는 처자 옷을 입고

    얼마죠야 하냐고 물으니 처자가 정말 미안해서 돈 안죠도 된다고 하

    내요 여기서 또 맨붕 일단 지갑을 꺼내서 3만원 만지작 만지작하니

    그냥 가셔도되여 처자가 자꾸 그러내요 저도 그냥가기도 뭐하고 고

    민하니 처자가 그럼 천원만 주세요 이러내요 그래서 만지작 거린

    3만원을 꺼내니 거기서 1만원만 가져가내요 그러면서 오늘 처음인

    데 정말 미안하다고 하내요

    와 진짜 처자집에서 나오면서도 맨붕이내요 이런 경험도 해보내요

    토크란도 좋지만 가끔 지역방한번 들어가 보세요

    인증이 없어 죄송합니다 오늘 맨붕이라 인증조차 찍을 생각도 안나

    고 후다닥 거사를 처자한테 연락처 달라고 하니 즐톡에 자기 카톡

    아디 알려준다고 했는데 아직 알려주지 않내요 삭제도 않하고

    암튼 신기한 경험 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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