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신림(즐톡명)
전번 : 즐톡으로만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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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신림
나이 / 스펙 : 22 164-56c
조건 및 페이 : 콘필 1-12
성격 : 친구처럼 편한 스타일
내용 : 집으로 가는 길에 톡을 돌려봅니다.
지난 양천향교 씹돼지오크에게 받은 내상 때문에 두렵지만 어쩌겠습니까...
20대초반부터 10년 넘게 해오던 조건을 내상 한번 당했다고 끊는다면 여탑인이 아니지요 ㅋㅋ
10여분정도 낚시대를 던져놓으니 느낌이 좋은 처자 하나 걸립니다. 복사 붙여넣기도 아니고 딱 개인입니다.
그렇다고 조건경험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니 빼지않고 척척 진행됩니다.
다만 이처자 외모를 따집니다.
맘에 안들면 밥먹으러 갈꺼라나?!
뭐 다행히 외모가 못난 편은 아니라 처자의 합격을 받습니다(?)ㅋㅋㅋ
운동을 하는 몸인지라 좆습니다. 남친 때문에 힘들다는 둥 슬프다는 둥의 대화를 받아줍니다. 매너가 좋은 몽상가 아니겠습니까?!
다만, 이 처자 손에서 핸드폰을 놓을 줄 모릅니다. 그 점이 살짝 짜증나더군요. 다리 라인만 아니었으면 한마디 했을 겁니다.
뭐 지난 달림이 워낙 개내상이었기 때문에 이정도 가볍게 넘어갑니다. 보빨할 때도 냄새없이 그럭저럭 빨만합니다.
물도 많은 편이고요.
떡이야 다들 똑같으니 시원하게 원탐하고 헤어집니다. 종종 보자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즐톡으로만 연락하고 있네요.
인증 투척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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