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미수다에 다녀왔습니다.
보고 온 언니는 다희+1 언니이고요, 이 언니는 강서권 모 업소에도
출근을 한건지 다른 이름으로 프로필이 올라가 있던 언니였습니다.
두개의 프로필중 어느게 키와 체중이 맞는건진 모르겠지만,
약간 다르게 올라가 있어서 호기심에 예약.
근데, 영등포 미수다는 출근 확인이 좀 늦어서 불편함이 있더군요.
주간조 언니들은 대략 10시 전후로 출근이 확정되는걸로 아는데,
다희언니를 한번 보려고 몇번이나 시도하다가 시간도 안맞고
출펑도 나고 해서 애를 먹다가 결국 이날 예약확인 안된 상태에서
예약 잡아놓고, 임박해서 다시 확인하게 되었네요.
이런 부분 좀 많이 불편하더군요..
암튼, 몇달전에 다른언니 예약했다가 다른업소에서 내상받았던
언니라 바로 발길 돌리고 재방문한 미수다 업소.
이전 자리에선 옮겼기에 주소대로 찾아가서 시간맞춰 입장.
문이 열리고 아주 좁디좁은 방문사이로 다희언니가 보입니다.
키는 160초반에 가깝고 무게도 좀 나가 보입니다.
약통과 육덕사이를 오갑니다.
그렇다고 미운스타일은 아니고 살짝 넙데데한 느낌.
서글서글하게 반겨주기에 바로 준비하러 샤워실로..
근데 들어서는 와중에 화장실 개 좁다며 언니가 미리 언질을
주는데....
와~~~~
진~~~~~~~~~~~~짜 화장실 개 좁습니다.
이렇게 좁은곳은 처음 보네요. ㅎㅎㅎ.
고시원은 안가봤지만 고시원스타일이라는 느낌이...
방 역시나 너무 좁아서 침대 하나와 사람 하나 다닐정도의
공간만 있더군요.
이런경험 처음입니다. ㅎㅎㅎ
아주 간략하게 준비를 마치고 나오니 다희언니는 이불속에 쏘옥.
이미 준비를 마쳤다고 하기에 저도 그 이불속으로 숑~
살살 몸을 만지며 가슴에 손을 대 보니 유두는 좀 작은편.
입을 맞춰보면서 다희언니의 구석구석을 손으로 확인해보다가
중요한 틈 사이를 비집고 살살 문대보곤 살짝 습기가 느껴질 즈음,
젖은 손가락을 코에 대보고 이상여부도 확인.ㅎ
젖은 틈 사이에서 흐른 액체의 향은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ㅎ
다희언니의 입을 이용한 서비스가 시작이 되고 적당히 기둥이
열을 받았을 즈음, 지참한 얇은 장비를 착용하고 다희언니의
습기가 가득한곳으로 돌격.
얇은 장비 덕분에 다희언니 내부느낌이 그대로 전달되어 옵니다.
통통한 몸매로 인해 압박감을 많이 상상했는데, 상상만큼은 압박이
오진 않더군요.
서서히 스피드를 올리자 눈감고 느끼던 다희언니 입에서 탄성이...
그 모습을 보고 살짝 더 몸이 달아올라 스피드를 올리곤 입을 포개어
감촉을 최대한 느껴봅니다.
자세를 바꿔 옆으로도 해 보는데, 옆자세에서 다희언니 중요부위를
맛사지해주며 흔들자 많이 좋아하더군요.ㅎ
어느정도 몸이 달아오르고 시간도 얼추 지난 즈음,
다희언니에게 뒤로 돌아를 요구하고는, 다희언니의 등을 안고
빠테루를 해 보는데, 통통한 언니 특성상 뒤가 특화되어 바로 신호가
오더군요..
어쩔수없이 시간도 거의 다 되가고해서 바로 시마이.
응대도 나쁘지 않고 프로필보단 좀더 살은 있지만 ㄸ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화장실(욕실)이 너무 좁아서 정말 허겁지겁 일 치루다 나온
느낌이라 편하지가 않더군요.
한국언니 휴게중, 강서권/영등포권이 열세이긴 한데, 그래도 NF 영입에
힘을 좀 써주서 부흥을 꿈꿔줬으면 좋겠습니다.
NF라고 해봐야 튼실한 중돼지 이상급들이 요즘 너무 많아서
업소 방문이 참 고민입니다.
이상.
다희랑 육덕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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