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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후기 반응에 감사 드리며
과제?!? 끝낸 후기 작성해 봅니다.
송림 유명한 분 중 마지막으로 가을 만났습니다.
2번인지 3번 인지는 모르겠으나 방문 마다 없어서...
한 번은 유진으로 발길 돌리고
커피 한 번 만났습니다.
이전에도 대기 없이 바로 봤네요.
커피 재방후기는 생략합니다. 역시나 말이 필요없는 !!!
재수가 좋은 건지 타이밍이 좋은 건지
전 대기나 기다림 없이 모두 만난 듯 합니다.
오늘은 뜬금없이 가볼까 라는 생각에 방문 했는데
가자마자 바로 있다하네요?! 이게 뭔 ㅋㅋ
방 호수 듣고 씻고 침대 눕자미자 문소리가 나네요.
오늘도 대기도 없고 기다림도 없고...
이게 웬일인가 싶을 정도네요.
개인적으로 느낀 점만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느낌은
와... 바리 수준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등급?!으로 평하기에는 좀 그렇긴 하지만
SSS급이라 급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얼굴,몸매,등등 탑티어라 생각이 듭니다.
굳이 거론이 많이 되는 다른 두 분과는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셋 다 완전하게 다른 느낌입니다.
물론 고객 응대에는 엄청난 편안함과 배려 최선을 다하는 건 동일하게 생각이 됩니다.
다시 돌아와서...
첫인상부터 아주 훌륭했습니다.
얼굴,몸매 목소리 등등
가벼운 인사와 분위기 풀어주는 대화들...
시작은 뭐 다 들 그렇듯이 비슷합니다.
근데 전 흠.... 낯가림? 도 조금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늘 컨디션도 좋지 않았구요.
근데 이리저리 많은 배려를 해주네요.자세 변경 등등등
그 중에 놀란 건...
역시 선수는 선수네요. ㅋ
편안해하는 건 같은데.낯가림 있는 것 같다고
갑자기 올라와 제 위에 몸을 포갠 후 한참 안아주고 있네요.
그리고 짧은 대화 후 다시 ㄱㄱ
중간 중간 재미있었던 상황,대화들은 ㅋㅋ
혼자 알고 있겠습니닼ㅋ
이리저리 뭐 하다가...
벨은 한 번 울리고...
아무일 없다는 듯 계속 ㄱㄱ
계속 해서 어떻게 해 주려는 모습이 너무 제가 감사할 정도였네요.
다시 벨이 울리고...
흔히 말하는 시간 재촉 뭐 이런거 없고 벨이 안 울린것 처럼
그냥 ㄱㄱ 합니다.
근데 벨이 두번째라
제가 시간 압박을 느꼈는지...
하... 콘돔 때문에 더 안되나... 하고 말하니...
그럼 빼고 다시 하자고 합니다.
시간도 오래 되었는데...
다시 ㄱㄱ 하지만 시간 압박에 대한 심리적 부담 등등등...
때문에 집중이 안되었지만...
더 편안하게 자세 잡아주고 많은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세번째 벨과 잠시 후 문 노크에...
가을 이제 나가요 라고 먼저 말해주네요.
끝난 후 정리(?!) 하고 옷 입는 내내 대화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아니 진짜 같이 있는 내내 대화가 정말 최고 였습니다.
터치나 수위는 흠... 가을도 케바케인 듯하네요.
정말 즐달했습니다.
재방문은 100% 주고 싶네요.
감사하게도
글 자주 올라오는 분들중 최악이니,속았네.랜덤에 화가나네...
등등 하는 분들은 거의 안 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가을은 무조건 다시 필견 하고
아직 접견 못한 궁금한 3명 정도는 한 번 보고 송림은 마감하려 합니다. 거북 사랑 이 분은 봤네요.
다방은...
아직 연꽃이 과제로 남았는데...
이 놈의 예약은 ㅋㅋㅋ 진짜...님들 !!! 대단들 하세요 ???!!!
1~2일전에는 거의 예약이 풀네요 ㅋㅋ
뭔ㅋ 방송 유명 맛집도 아니고 웨이팅을 넘어 예약일이 ㅋㅋㅋ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ㅋㅋㅋ
항상 건강들 하시고 즐달하러 다니세요 !!!
노콘맨들 할배되서 모든 성병 바이러스 다 튀어나올듯..
역시 가을입니다 ㅋㅋ
추천합니다~
쉬는날은 언제이며 몇시쯤 방문해야 볼수있나요?
착해요 가을이 마인드가 정말 최고죠 .
인제 오복 가야 하는가.
오복년들아 보지 좀 씻고 나가라 ~~
즐달 축하드립니다..
성병당첨축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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