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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only여탑>힐링의 애교쟁이, 수아

    업소명
    부평 힐링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횐님들의 후기 중에 힐링에서 젤 외모가 낫고 어리다는 수아를 접견해 봅니다.

     

    굴포천역 근처에 있는 단골 제휴업소 부평 힐링은 지상층이고 엘베를 이용합니다.

     

    예약을 하고 좀 일찍 도착하여 룸에 달려있는 샤워장에서 시원하게 샤워하고

     

    느긋하게 수아를 기다려 봅니다.

     

     

    "오빠~ 오빠~ " 하며 쑥 들어온 수아는 참 밝고 명랑한 아가씨입니다.

     

    얼굴은 이쁜편에 속하고 애교가 정말 많고 아담한 사이즈로 약통으로 보입니다.

     

    가슴은 충분히 만질만 하고 애교뱃살이 좀 있는 편입니다.

     

    나이는 본인말로 33살이라고 한 것 같습니다.

     

     

    첨부터 마사지는 잘 못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제 몸을 여기저기 터치하면서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마사지는 포기하고 올탈한 수아를 옆에 누이고 만지작 만지작하면서  

     

    이야기 시간을 갖습니다.

     

    자연스럽게 서로의 육체를 탐닉하면서 찐하게 스킨쉽을 이어가다가

     

    제가 좋아하는 역립으로 수아의 온몸을 훓어내려갑니다.

     

    수아는 키스도 적극적이고 잘 받아줍니다. 다만, 흡연을 하기에 숨이 가빠지면 담배향이 올라옵니다.

     

    그녀의 여기저기를 애무하다 최종목적지인 그곳을 열심히 집중하니,

     

    "오빠는 여자 몸을 넘 잘아는 것 같아~"

     

    "나 몇 번을 느껴 버렸어~"

     

    신음과 더불어 정말 그녀의 꽃잎이 젖어들고 물이 흥건하게 흘러 내립니다.

     

    수아의 신음과 꼴릿함이 극대화되어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흘러나온 액체를 바탕으로 하비욧을 신나게 합니다.

     

    실감나는 쪼임을 느끼지만 절대로 미끄덩하면 안됩니다. 내 몸은 소중하니까요. 

     

    신나게 느끼다가 다리사이로 안전하게 방출하는 마무리로 끝냅니다.

     

     

    "내가 오빠한테 서비스 비용줘야 하는거 아냐?ㅎㅎ" 

     

    하면서 마치고 나서도 딱 달라붙어서 잼있는 얘기를 하는 애교쟁이 수아~ 정말 귀엽네요.

     

     

     

    이상 온리여탑의 제휴업소 부평 필링 애교쟁이 수아와 잼나게 즐기고 온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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