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지금빨리
전번 : 앙톡에서 카톡으로 전환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강서구
나이 / 스펙 : 21/161/40A+
조건 및 페이 : 1-6(간단)에서 1-10(만남)으로 전환
성격 : 활발하고 명랑
내용 :
안녕하세요 ~ 가끔 후기를 올리고 있는 항상열심히 입니다 ~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추천을 해주셔서
오늘도 좋은 처자를 찾아 후기를 작성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잇습니다 . 오늘 소개드릴 처자는 몇달전에 간단으로
보구 .. 그담에 조건은로 봤던 처자인데 .. 개인사정상 경기도로 간다구 해서 못봤던 처자인데 .. 오늘 다시 이쪽으로
왔다구 연락이 와서 조금전에 접견하고 앞으로 서로 필요할때마다 보기루하고 장기처자로 전환이 될 처자입니다.
오늘도 항상 사무실에서 혹시나 하는마음에 열심히 앙톡과 즐톡을 돌리고 있었는데 ... 얼마전 넘 많은 행운이 찾아와
항상 즐달을 하다가 그 행운이 다 됏는지 .. 며칠동안은 특별한 처자와 인연이 안되네요 ... 요 며칠은 저번에 소개해
드렸던 간단으로 시작해서 떡으로 갔던 처자와 이틀에 한번꼴로 보고 있는 상황인데 .. 남자라는게 항상 새로운 것을
원하기에 오늘도 여전히 어플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전에 만났던 처자가 카톡을 보내내요 ... 다시 강서구쪽으로 왓다구 .. 혹시 시간이 되냐구 .. 그래서 얼굴이나
볼겸 .. 그리구 .. 즐달을 위해서 바로 간다구 하고 .. 차를 몰고 처자가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마른 몸에 .. 치마를 입구 .. 단정히 .. 기다리고 있다가 ... 차에 타자마자 .. 바로 뽀뽀를 해주네요 .. 반갑다구 ..
ㅎㅎ 그래서 더 이뻐진거 같다면서 ... 바로 ..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스담스담 ~ ㅎㅎ 역시나 감촉이 좋네요 ..
바로 .. 근처 아파트 주차장으로 향햇습니다. (참고로 제가 .. 약간 카섹을 즐기는 편이라 ... 솔직히 모텔비가 아깝기두
하구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차를 파킹하구 .. 담배를 꺼내서 한대 피면서 .. 어찌 지냈는지 .. 머머 .. 기타 등등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 바로 뒷자리루 이동 ... 이동하구 나서 .. 처자 .. 바로 올탈을 하네요 ... 으잉 ... 순간 내가 당
황을 해서 ... 왜 다벗어 햇더니... 자기가 오늘 돈이 좀 필요하구 해서 보자구 한거라구 .. 오빠두 그거 알구 온거 아니
냐구 묻길래 ... 아냐 .. 난 걍 얼굴이나 오랫만에 볼려구 온거야 (속으로는 당연하지 하면서)라구 말을하면서 손은
자연스럽게 .. 가슴을 스담스담 ㅎㅎ 그러니 처자가 피식 웃으면서 제 바지 허리띠를 푸는것입니다. 그러구 나서
바로 제 .. 존슨을 쥐어잡더니 ... 입으로 쏙하니 ... 넣는것입니다 ... 그래서 야야야 잠시만 하구 바지 탈의 후 .. 이제
다시해봐 ~ 라구 말을하면서 ... 오른손으로는 처자의 보지를 ... 왠손으로는 가슴을 스담스담 .. ㅎㅎ 한 10분정도
입으로 받고나서 .. 올라와라 .. 제가 자리를 뒷자석 가운데로 옮겨서 앉고 .. 처자가 제 위로 올라와서 속하니 내 존슨
을 넣어주네요 .. 난 그사이 내 얼굴앞에 잇는 가슴을 덥썩하구 ... 물었습니다. 오랫만에 이 처자를 느끼는건지 ...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물론 원래 쪼임이 좋앗거든요) 근데 .. 이 처자가 자끄 방아를 찍는데 ... 차가 넘 들썩들썩 ...
시간이 아직은 아파트 주차장에 사람들이 많지 않을시간이라 .. 지나가는 사람은 없엇지만 .. 속으로는 혹시나 하는
맘에 무지 걱정이 되더군요 .. 그리구 ... 오늘 비가 내려서 그런지 ... 차안이 후끈해지면서 ... 차 유리창이 ... 뿌옇게
바껴서 밖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 그래서 안되겟다 싶어서 .. 처자에게 그냥 누우라구 했습니다. 그러구 처자 위로
올라가 .. 열심히 ... 강약강약을 반복하면서 ... 쪼임을 느끼다가 .. 뒤루 업드리라고 한뒤 .. 뒤에서 강강강 ...
역시 .. 이 쪼임은 참을수가 없네요 ... 쌀꺼같애 .. 했더니 .. 그냥 안에다가 하라구 하네요 ... 그래서 걍 시원스럽게
쫘 ~ 악 하구 앞에다가 사정을 햇네요 .. 그러구 뒷처리후 .. 다시 앞자리로 와서 ... 담배한대 피면서 .. 현자타임 ...
처자가 다시 이쪽에서 있을꺼라구 ... 하길래 .. 그래 ? 그럼 자주 보면 되겟네 .. 했더니 ... 오빠가 그래주면 .. 나야
좋지 .. 하면서 ... 일주일에 2번정도 자기가 원할때 만나달라구 하네요 .. 그래서 그러자구 햇습니다.
그러면서 ... 대신에 니 가슴이랑 .. 거기 사진좀 찍으면 안돼 ? 했더니 .. 왜~ 그러길래 .. 걍 안볼때 보고싶으면
그러라두 보게 .... 이렇게 말했더니 .. 알앗다구 하네요 ... ㅎㅎ 그동안 후기 올리면서 인증샷 올려본적이 없는데
오늘은 이렇게 인증샷까지 올리게 됐네요 ...
앞으로두 ... 많은 추천과 관심부탁드리고 ... 저두 항상 열심히 ~ 정보를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
사진 파일이 넘커서 안올라간데서 .. 다시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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