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너 먹XXX
전번 : 010-XXXX-XXXX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구로디지털단지
나이 / 스펙 : 27살/168cm/56kg/B컵
조건 및 페이 : 2-20 + 택시비 1만원
성격 : 4대(얼,후,질,입) 안되나....열심히 할려는 노력파
내용 : 생전 처음으로 어플로 돌려봅니다....여자랑 대화하고 채팅하는건 그다지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 시작을 하는 순간......."어렵다"라는 것을 3시간만에 느껴봅니다.
처음이다 보니 이게 낚시인지 진짜인지 구별이 안가는 ㅠ.ㅠ 속으로 그지같구만 ㅠ.ㅠ
하는 찰라 열심히 쪽지 날리고 대화 했었는데 어느 한분이 조심스레 물어봅니다.
시간 /나이 / 지역 등등 세부적인것을....열심히 대답하고 먼가 느낌이 좋아 금액 정하고 기본적인것 정하고
약속 시간과 장소 정하고 퇴근 후 나갔습니다.
혹시 몰라서 사진도 달라고 해봤는데....직접와서 보라고 하네요....느낌은 좋았는데....낚시의 기운도 조금
느껴저서 열심히 조건 게시판을 읽어보면서 생각 했던 메뉴얼대로 대화도 해보고 여러가지 해봤습니다.
사람 좀 붐비나 누군지 알아볼수 있게 교차료 안경 가게 앞에서 보자고 하고 길거는 척 하면서 지나가는데
횡단보도 건너지 않고 있는 처자 2명이 있습니다.
누굴까 하고 일단 기다려 봅니다.....근데 한명은 스펙보다 약간 다르고 한명은 스펙이랑 비슷합니다.
약 5분정도 후 한명이 다른곳으로 이동해서 이때다 싶어 얘기 걸어봅니다. 혹시.....그러나 아닙니다 ㅠ.ㅠ
헐....순간 얼굴이 붉어져서 차도로 돌진하고 싶었으나....알고보니 서있던 다른 한명이 마실것을 사러 갔다온
모양입니다....다시 그자리로 왔기에 살짝 말걸어보니 맞네요ㅎㅎㅎ
속으로는 다행이다 낚시는 아니네.. 하면서 소개팅 분위기처럼 대화를 이어가고 요기는 내 나와바리니까
아는 모델로 이끌고 갔습니다.
택시타고 가는길에 호구조사도 하고 와꾸도 좀 구경하고 손도 잡아보고 그러는 사이에 모텔 근처 도착...!!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돈이 필요할때만 가끔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분위기도 좀 다르게 할겸 해서 맥주랑 안주랑 사가지고 텔비 지불하고 올라가서 약간은 맥주 타임 가지고
슬슬 시작할때가 되서 먼저 씻겠다고 씻고 나왔습니다.
근데 기왕이면 같이 씻자고 해서 씻는데 샤워할때 나의 불글이도 열심히 씻겨주고 다른곳도 구석구석 열심히
씻겨줍니다....여자친구처럼 굉장히 좋았습니다.
허나... 깨는점은 씻고 나왔는데 "오빠 계산은...." 역시나 그럼 그렇지... 일단 혹시 몰라서 1번타임 10만원을
주고 나중에 나갈때 줄께 하고 의견 마무리 짓고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본업은 물어보지 않았으나...왠지...서비스 업종에 일하는 것처럼 bj가 머.....몇번 후르르 쩝쩝 대니
잘 서드라구요....저는 지긋이 눈을 감고 젖을 만지며 bj를 느꼈습니다.
목까시도 할줄 알고 알도 잘 훑고 내 똘똘이 앞머리도 살짝살짝 혀로 느껴주는게 잘합니다...!!
받다보니 너무 좋아서 69로 놀자고 하니 ok해서 골뱅이 막 팔려다가 대충 조개 주변 위주로 손으로는 해주고
입으로는 클리를 사정없이 핥아 주니 신음도 내고 움질움질 계속해서 순간 몸을 돌려 쑤~욱 하고 넣었습니다.
그러나....먼가 허망한 느낌은 왜 일까요....쪼임은 어디 하늘에 계신건지 너무 흥분해서 그런건가?
아니면 이아이 질이 큰건가....펌프질이 너무 쉬운....거기에서 약간 똘똘이가 희망을 잃었으나...어쩔수 없죠
이미 넣었으니...그렇게 여러자세를 거처 가슴에 사정....다만 노콘이라...그나마 다행이지....약간 실망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현자타임 오고 이런저런 얘기하다 2차전 ㄱㄱ 2차전에서는 흥분도가 떨어져서 제 손가락으로
조개아래인 똥꼬를 손가락으로 넣어보며 흥분도를 올려서 발사를 조개위 숲에다가 했습니다.
그렇게 끝나고 씻으러 갈때쯤 인증하나 찍었습니다..인증도 첨이라...어찌나 떨리던지...에휴 ㅠ.ㅠ
머든지 처음은 설레고 떨리고 식은땀나고 어렵네요~ 다행이건 낚시라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ㅎㅎ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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