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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한 시간의 기다림 끝에 커피이모 접견 했습니다.
굉장히 세련된 미시 이모의 분위기를 풍기더군요.
처음엔 굉장히 쑥쓰러워 하시더니
금새 분위기를 편하게 해주시는게
상당한 내공의 소유자 십니다.
본 게임은 한마디로만 표현하겠습니다.
"남자를 조련할 줄 아신다. "
하지만 한번씩 쑥쓰러워 눈을 못마주치시는데 굉장히
귀엽게 느껴지네요.
본 게임 후 가시기 전에 송림 네임드들과
새로 오신분들 홍보도 해주시는데
마인드가 거의 끝판왕입니다.
다음번엔 다른 네임드분들 접견해 봐야겠습니다.
허접한 후기 감사합니당
커피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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