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 : 없습니다.
나이 / 스펙 : 21/158/48/a
조건 및 페이 : 1-15 사카시x,키스x,질사x
성격 : 급한 달림이라 톡에서 대화시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내용 : 강동구에서 허탈한 여관바리후 이놈의 동생은 뭐가 신났는지 아직도 빳빳해져있네요
저는 이때 다시한번 이성을 잃었습니다.
뭐같은 할망구를 보고 이대로 집에는 못간다는 생각에 다시 앙톡을 돌린 제가 또다시 또라이였죠
한번 조밥은 영원한 조밥인가 봅니다.
다시 앙톡을 키자마자 바로 3키로??근처에 젊은처자 발견 그래 너다!!싶어서 쪽지
사까시도 안되고 안되는게 많지만 전이미 보이는게 없던지라 이처자라도 먹고가자 라는 상또라이 생각을 했네요
이차저차해서 처자 접견
얼굴에는 점도 많고 어려보이는데 이미 뭐 제가 눈에 보이는게 있겠습니까?
바로 모텔로 입실
같이씻자고 졸라서 같이 씻고 처자한테는 동생놈 손으로 계속 만져달라고
저는 골뱅이만 무한정 시전
할망구한테 당한기분을 여기라도 풀려는데
아오 어린처자들은 정말 관리를 안하는지 처음만날때부터 쾌쾌한냄새가 났지만 씻기고 하면 괜찮겠지
라는 어리석은 믿음은 역시 배신하지 않습니다.
골뱅이를 파는중 스물스물 올라는 바다냄새!! 오징어배가 출몰했다!!!
정말 되는일이 없는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그냥 집에 못간다는 생각에 손가락에 콘돔을 끼고 골뱅이만 계속팝니다.
냄새가나던말던 숨도안쉬고 괴롭힌다는 생각으로 쑤시기만 합니다.
노콘으로 질싸하려던 제 생각은 오늘도 빗나갑니다.
일단싸고보자..
뒤로도 못하게 완강히 거부 설득시킬 기운도 없습니다. 그래 그냥 존나게 박아야지
이미 전에 일차전을 치룬지라 쌀 느낌도 안옵니다. 처자 구멍이 좁긴 하지만
오징어배의 협력으로 자세 바꾸기는 도저히 안되고
처자위에 올라가서 배게에 얼굴을 파뭍고 강강강강강강으로 밖습니다.
정말 힘듭니다. 싸긴 싸야하는데 나올생각도 안합니다.
여기서 다시한번 냄새가 나기에 저는 포기를 외칩니다.
내가 졌다!!
먼저 씻고 처자한테 볼일있다고 먼저 나갑니다.
며칠동안 못잤는데 이런상황만 자꾸 생기네요.
이제 푹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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