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하하
전번 : 라인 아이디 svv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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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천상동
나이 / 스펙 : 27 165 55 에이
조건 및 페이 : 2-13 /입얼후질 안됨 노콘 가능
성격 : 어딘가 정신이 온전치 못하거나 주의가 미치도록 산만함
내용 : 어제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갈아탄 기념으로 즐톡을 켰습니다. 오후 5시 즈음해서
4km에 뜨길래 톡을 보내니 2에 13만원 노콘 처자가 있길래 달려봅니다. 라인 아이디 하나
새로파서 톡을 하고 여탑에서 검색을 해보니 아이이잉님이 만난 2-12로 네고하고 대실시간
동안 3번했던 그 처자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바로 콜을 외치고 가려는 찰나 학원을 가야한다고
오늘 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11시경 부천 상동역 5번 출구에서 접선했습니다.
옷 차림은 검은치마 위에는 흰색 갈색 스트라이프에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워보이는 애가 다가
옵니다. 조금 무서웠어요 생긴건 쌍꺼풀있고 눈은 평범한데 눈 이하가 탤런트 권해효 싱크
50퍼센트 나옵니다. 다리를 왜 그렇게 걷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등산을 해서 알이 배겼다고
하더라구요. 여기까진 그래도 괜찮겠지하고 텔 입성했는데 벗으니.......
가슴은 비는 아니고 에이구요 살이 불었는지 아랫배가 가슴만큼 나왔네요. 좀 특이한 건
등이나 상체에 영화 부산행의 좀비처럼 청색 실핏줄이 좍좍 있습니다. 이때부터 무서워졌습니다.
씻고 처자가 애무하는데 빠는 스킬은 굶주렸다기 보다는 그냥 압을 다해서 하는 정도이고
역립을 했는데 이상한 응아 냄새와 쑥냄새가 섞인 냄새가 나서 역해서 포기햇습니다.
그렇게 1차전 끝내고 2차전 하기 전에 대화를 하는데 약간 정신이 산만하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어디가 모자라다고 해야하나 혼자 중얼대고 한쪽 눈은 카톡을 보는데 다른 한쪽 눈은
제쪽을 쳐다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2차전 돌입은 뭐 똑같죠 애무하는데 자기는 꼭지가
성감대라며 만져주니 좋아 좋아 이러더군요 웃겨서 원..ㅋㅋㅋㅋ
그리고 냄새가 나는 걸 본인이 아는지 디펜스가 심합니다. 하체를 못 떼게 해요 도저히 못할거
같아서 그만하자고 하고 나왔습니다.
씻으면서 이야기하는데 자기는 가임기가 되면 조건을 한다고 합니다. 어제는 욕구가 최고조로
달했는데 오늘은 가임기가 끝나서 잘 모르겠다며 말하네요
대충 계산해보면 한 달에 한 번정도 한다 이런 말 하구요..
그러더니 "오빠 오늘 아래에서 냄새 안났지? 내가 잠을 못 자면 냄새가 조금 나" 이럽니다.
맞는 말인가 아닌가 싶네요. 징어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냄새가 구역질 올라올뻔 했어요
아 뭔가 기분이 더러워요 ㅠㅠ 꼬치도 가려운거 같아요ㅠㅠ 병원 가봐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추가로 더 쓰고 싶지만 귀찮음이 발생해서 부평쪽 2명 아라비안쪽 1명 정보만 간단히 드릴게요
볼만한 친구
어장: 앙톡
아이디: 라인 hssh1XXX
지역: 부평
나이/스펙: 23 158 48 비
조건 및 페이: 1-12 2-15 / 입얼질후 안됨 노콘 가능
성격: 온순한 편이나 말이 많음 어딘가 조금 엉뚱하지만 착함
내용: 이 친구는 제가 그동안 꾸준히 보던 친구구요. 부평기준 4km넘어가면 잘 안 보려고하는
친구입니다. 제국의 단속이 심해서 예전에는 먼저 아이디 알려줬는데 요즘은 먼저 알려달라고
할 거에요. 라인 대화명이 은율이라고 뜰 겁니다. 엑소 좋아하는 친구에요 서비스는 그냥 보통
수준이지만 대화하는 거 좋아하고 시간 압박도 없습니다. 단점은 밑보지라서 잘 죽어요 ㅠㅠ
흡연 가능하고 문신 없습니다. 다만 콧대가 없는 게 함정이네요.
어장: 앙톡
아이디: 지금
지역: 계산 아라비안쪽
나이/스펙: 30 / 170 60 씨
조건 및 페이: 1-10 / 입얼질후 콘필
내용: 제가 전에 쓴 후기중에 계산동에서 봤던 30살 아이의 친구입니다. 이 친구는 자주
안하고 라인이나 카톡 아이디를 안 알려줍니다. 한 이주전에 본 거 같네요 제가...
이 친구의 장점은 오럴은 잘 합니다.
근데 자기는 불끄고 해야 잘 빤다고 하네요. 불끄고 시키니까 나름 괜찮습니다. 냄새도 없고
단점은 가슴은 큰데 배가 좀 나왓습니다. 얼굴은 보통이구요. 제가 봤던 친구랑 둘이서 한다니
나이 30살이 한림병원이나 아라비안쪽에 뜨면 저 둘 중 한명일 가능성 높습니다.
절대 보지말아야할 친구
어장: 앙톡
아이디: 라인 rlaXXXX
지역: 부평
나이/스펙: 21세이고 제가 봤을 때 스펙은 157-58-비
조건 및 페이: 1-10 / 입얼질후안됨 콘필
내용: 이 처자도 제가 직접 검증까지 갔다가 보고 폐기했는데 일 주일 전에 또 떠서
다시 자세히 볼까 하는 생각에 만난 처자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제가 미쳤지요
얼굴은 통통한데 하체는 그리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제가 이 때 술이 덜 깨서 미쳤나봅니다.
벗으니 가슴은 본인은 씨라고 하는데 비구요 옷 벗으니 배가 가슴만큼 나왔어요
오자마자 배고프다고 모텔에 있는 컵라면 두개를 처먹더니 씻고옵니다.
그러더니 다짜고짜 하는 말 "오빠 저 비위가 약해서 오랄 못해요"
속으로 "미친년... 그런년이 담배 쩐내 나는 모텔에서 컵라면을 두 개나 처먹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빨리 끝내고 씻고 나간다 하고 나오는데 "오빠 잠시만요 나가지마요"
이러더니 지갑에 돈을 확인합니다. 자기가 남자들한테 많이 당했다고 지갑에 제가 준 돈
있는지 확인하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욕이 나왔는데 감정 조절해서 몇 마디 간단하게
해주고 나왔습니다. 절대 보지 마세요.얼굴 사진이랑 전혀 다르고 마인드도 그닥입니다.
그리고 첨부하는 사진은 오늘 만난 정신 사나운 친구랑 라인 대화한 거에요.
즐톡은 스샷을 막아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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