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장 : 앙톡
아이디 : 장소제공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천안
나이 / 스펙 : 43/163/55
조건 및 페이 : 1/10, 2/18
성격 : 그냥저냥
내용 : 아줌마라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그치만 아줌마가 스킬이 좋다라는 애기도 있어서, 요즘은 스킬좋은 애기들도 많지만요,
그래서 일단 고민끝에 접선을 하였구요,
자기집으로 오라고 해서 한근반 두근반 도착했습니다.
문이 열리더니, 어두워서 그랬나, 못생기진않앗더군요,
근데 방안으로 들어가니, 통통,뚱뚱사이를 왓다갓다하더라구요,어두워서 그런지 나이가 더들어보이거
그래서 갈까 생각하다가 온김에 차오른 물발사를 위해서 하게되였네요,
역시 입으로 BJ및 뒤구녕까지 아주 깔끔하게 잡수시더라구요,
맛잇다를 연발하더군요, 그래서 한발발사하구
다시 기립하기전까지 자기가 밥을해주겟다네요.,
ㅋㅋㅋ 우와 이아줌마 손맛이 장난아니네요, 밥이 정말맛있엇어요,
돼지 두루치기에 자기가 직접 만든 밥이랑, 김치 깍두기 내주는데,
밥집하면 잘하실듯
밥먹고 다시 좀쉬었다가, 이번엔 입으로 뺄달라고하니, 아주 또 맛잇다를 연발하더군요,
열씸히 빨아 제끼는데, 내내 감상했습니다.
혹시나 천안권 가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이아줌마는 한번은 해도 두번은 못하겟더라구요,,
허접한후기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