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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형님들을 위하여 경기도인것만 말씀드립니다. 만나지 말고 거르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제발요 저같은 피해자는 더이상....,.
이 이야기는 약간의 허풍이 있을지언정 구라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때는 약 2일전 지인들과 식사이후 저혼자 휴가라서 그런지 저혼자만 마치 세상에 남겨진듯한 외로움이 몰려오는 저녁이였습니다. 그날따라 무슨생각 무슨 감정인지 도무지 감이 잡히질 않던 밤입니다. 섹스보다는 간단하게 술마시면서 이야기가 하고 싶었는지 오픈채팅 앙톡 즐톡 즐챗 3대사이트 재가입후 술마실 사람을 구하던중 15키로 쯤 왠 여자애가 술마실사람을 구한다기에 앙톡에서 라인으로 급하게 연락을 하게 되었죠. 시간은 어느덧 밤10시. 술마시기로 했는데 영업시간이 간당간당하다 어디서 마실까 이야기를 하다 라인으로 통화를 하게 됬습니다. 처음에는 이런게 처음있는 일인자라 전화너머로 들리는 여성의 목소리에 떨림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한 5분 10분 통화를 했는데 갑자기 영상통화가 오는겁니다. 저는 제 얼굴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기에 얼굴에 반만 여자애든 집배경그리고 얼굴밑에만 보여주는 통화를 주고받던 도중 갑자기 여자애가 가슴골을 보여주길래 순간 혹하는 마음에 지금만나서 한잔하고 이야기만 좀 나누자 라는 식의 대화가 오고가고 그 여자 주소를 받고 이동을했습니다. 약 2-30분 정도 거리였죠. 막상 도착한 주소에 내려보니 여긴 경기도가 맞나 싶을정도로 후미진곳 이였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도 11시가 다 되어가니 10명내외 차들은 주차되어있고 혹여나 납치또는 이상한 사람이 접근하지 않으려나 싶어 주위를 살피며 도주로를 파악하고 있을때 맞은편에서 여자애가 나오고 있다는 전화를 받고 이동했습니다.
내심 처음보는 사람이기도 하고 외진곳에 도착했던 저는 택시비만 날려도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는데 만나보니 조금 못생기기는 했지만 공짜인데 뭐 어떻나 라는생각이 있었죠. 만나서 텔로 10분정도 걸어가는데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하하호호 정도는 아니였어도 길거리에서 제 허벅지를 만지며 칭찬이 오고갈 정도로 나쁘지 않은 상태에서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술 안주를 사고 모텔에 입성했습니다.
막상 모텔에 들어가니 서로 뻘줌해서인지 말이 잘나오질 않아서 서로 술만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을때 여자애가 먼저 자기는 오늘 술이고팠고 사람이 그리웠다며 술을 연거푸어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가 술이 들어가니 나오더군요. 직장은 평생다녀본적 없고 마지막 알바가 4개월전 타지에 올라와서 외롭게 원룸거주 하는거라고는 애완용 물고기 밥주기 새 모이주기 이게 끝이라서 그때까지만 해도 순수한 아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상한점이 하나씩나오는데 굳이 여자애는 창문을 바라보는 자리를 유독 고집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혹시나 맞은편에서 우리를 촬영하는게 아닌지 지켜보는게 아닌지 확인을 해야한다고 했죠. 조금 특이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어느정도 술이 취하나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휴대폰을 보면서 쌍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씨발 새끼들아 니네가 이오빠를 알아? 잘생겼지? 나 이런애야.이돼지 새끼들아 존나 잘생겼지? 니들같이 얼평도 안해. 니들이 뭔데 얼굴을 들먹여? 병1신새끼들 니들은 돈을 줘도 안봐 쓰레기들아.'
저는 원래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으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친구 라는 생각과 더불어 밝은성격 밝은 분위기를 풍긴다는 소리를 자주들으며, 상대가 어떤모습이고 어떤사람이든 장난을 잘주고 받는 성격입니다.
그런 제가 난생처음 보는 광경에 말문이 턱막히더군요.
그리고 몸 이곳저곳에 멍이 수두룩했습니다. 물어보니 계단에서 굴렀다고 하는데 그런멍은 아니고 조인트나 팔쪽을 진심으로 후두려 까신 선배님이신것 같은데 잘하셨습니다.
이년 스타일이 초면에 보면 꼭술을 다마신후에 섹스를 하는것 같은데 술도 못하는년이 두병가지고 5시간 넘게 뻐기면서 만취하는데 와 안때릴수 없드라구요.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뭐지 싶었구요.
왜그러는지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누구랑 혹시 통화중이냐구 딱히 이유는 없었으며, 본인이 정신분열을 가지고 있고, 자기가 어플 또는 클럽 감성주점에서만 남자를 만나봤고, 자기는 평생 이쁘다는 말만 듣고 살았는데 남자들이 자기 신상을털고 다니며 스토킹을 당하고있다.
전형적인 정신병자 코스프레인지 리얼인지 감당안될 말들만 내뱉으면서 오빠는 잘생기고 허세도 없고 말도 예쁘게 한다 내가 오빠를 만나줄게 걱정마 3개월만 만나 이지랄 하는겁니다. 내가 뭔데 지같은걸 만나겠습니까. 한번 준다니까 비위 맞춘거지 그러면서
'오빠 나는 큰계획이 있어 지금 시행하려는 중이고 구상중이야.'
이러면서 자신감에 들어찬 표정으로 나는 앞으로 알바를 해서 돈을 모을건데 돈을 모아서 남자들 10만원씩 주고 어플에서 만나서 돌아가며 내돈주고 나는 따먹을거야.
이런식으로 말을하더군요. 존나 한심해 보였습니다. 알바해서 돈을 모아서 한다는게 고작 그딴거라니 븅신같은데 최대한 비위를 맞춰 줬습니다. 이러다 죽을지도 모르겠더군요. 왠지 가방에 칼이 있을것 같고 자다가 찌를지도 모르고 가라고 했는데도 안가고 미친년이였습니다.
티비 체널을 다른걸로 옮겨달라고 해서 옮기러 이동하니
'하 시발 존나 친절해 사귈까? 내가 이 오빠 가질까? 존나 섹시해.' 라면서 중얼거리는데 소름이... 그러면서 라디오스타 또는 런닝맨을 틀면 모텔에서 소리란 소리는 다지르고 나는 자연인이다 틀어라고! 소리지르고 다 끝나면 아 존나 재미없네 이 개씨발! 소리지르고 결국 액션영화 틀어달래서 차이나타운 틀어줬더니
김고은이 극중에 박보검 파스타를 걷어 차니까
'야이 개씨발련아! 니가 박보검을차? 이씨발 개걸레년! 병신같은 기집애! 좆같은년아!'
저주에 가까운 악담을 펼치는 겁니다.
결국 감당이 안되는 저는 안되겠다 술 그만마셔라 자자. 섹스는 나중에 해도 되니 잠부터 자자라고 설득을 했습니다. 결국 침대로 불러들이고 자려고 하니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면서 제 좆을 빠는데 살면서 그런 입보지는 처음 봤습니다. 스킬이 진짜 그런 스킬은 처음입니다.
이빨과 흡입과 동시에 자극을 주는데 그런자극은 처음이였습니다. 콘돔을 끼우고 박으려는 찰나 정자세에서 알수없는 냄새와 함께 피 질질흐르는 개1보지를 보니 꼬추가 바로 죽더군요 사람이 감당할 냄새는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2번의 시도후 죽은 제 자지에 악담 저주를 퍼붓는 그녀한테 이번엔 저도 지기 싫어서 맞대응을 했습니다.
'야 씨발 정신차려 11시30분부터 새벽 4시까지 술마시고 4시반에 섹스하자고 덤비는데 이시간까지 잠안재우는 미친년이 어디있냐? 너 제정신이야? 미쳤어? 너혼자 섹스하냐? 같이하는 사람 컨디션은 조또 신경안써? 꼬우면나가고 아침에라도 섹스하고 싶으면 얌전히 쳐자라. 디지고 싶지않으면.'
이렇게 저도 거품물고 맞대응하니 잠잠해지더군요 역시 미친년한테는 미친놈이 최고구나 싶었습니다.
막 잠에 들려는 찰나 그러면
엉덩이 때려달라 보지 손으로 비벼달라 꼭지 손으로 꼬집어 줘라 하면서 한 30분정도 자극주고 재웠더니
아침8시에 화장실을 간다면서 불을다키고 제 잠을 깨웠습니다. 그러면서 카운터에서 새로 콘돔을 받아서 제 자지를 신명나게 빨아제끼고 풀발상태에서 섹스를 했습니다. 확실히 조임은 좋더군요. 냄새나서 그렇지 뽑히는줄 알았습니다. 엉덩이 존나패고 욕 존나하면서 머리끄댕이 사정없이 쥐고 흔들고 할거 다했습니다. 그렇게 한발정도 빼고 이따 11시에서 12시 사이에 제가 깨워달라고 부탁하고 한숨 잠에들었습니다.
자고있는데 갑자기 아래쪽에서 고통과 쾌락이 느껴져 눈을 떠보니 그년이 제 좆을 신명나게 빨지 뭡니까 콘돔을 반강제로 씌우고 쌍욕을 해대면서 신명나게 박았습니다 아까보다 더럽게 욕하고 몸여기저기 깨물고 머리 쥐어뜯고 엉덩이 사정없이 후드려 갈기면서 목조르고 인정사정없이 섹스를 끝마치고 집에오는데
현타가 장난이 아니네요. 형들 공떡은 조심하세요 술마시면서 섹스원하는 애들 조심하시구요..
세상사 미친년들많은데 위추를 드릴려고햇더니 쪼임이 좋다고하니 헷갈리네요
한번이면 족합니다 이쁜애들드세요 정신 괜찮은애들
생리기간 이었나보네요...그래도 꽁떡 하셨군요^^
한참지난 얘기지만 오래전에 비슷한 아이 만났던 적이 있습니다. 맨정신엔 정말 새침하고 애교부리다가 술만 머사면 돌변하는.... 첨엔 받아주고 참아주다가 짜증나서 승질 확 내고 막 쏴 붙이니까 쳐 울면서 벌벌 기더군요. 어차피 술 취했겠다 싶어서 막 대했더니 싸더군요 질질 쭉쭉. 그렇게 한 3시간동안 유린하고 제가 지쳐서 잠들었는데
동틀때쯤 또 제 좆을 빨고 있는겁니다. 피곤하고 졸려서 뭐하냐고 욕하면서 내팽겨치니까 나간다고 쌍욕하면서 나가더니 잠시후에 다시들어와서 조용히 옆에 눕길래 그냥 다시 잤는데 제 엄지발가락에 방아찍기를 하고 있는겁니다 미친.... 반 죽여줘야 자겠구나 싶어서 손가락,소주병으로 한참을 쑤셔주니 부르르 벌벌벌 떨고 생선 바닥에 떨어진거마냥 파닥파닥 뛰다가 잠들더군요. 79년생. 지금은 건설사 대표 첩으로 살면서 미용실 운영하고 있는 년... 몇가지 스토리가 더 있는데 참 골 때리는 년이었어요. ㅎㅎ
예전엔 초성쓰 면 조건계시판 차단 당했네요.
그리고. 공지 보시고 제목 좀 바꿔주세요~
갑자기 핸드폰에 욕하는것도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이런 망상에 시달리거든요
나름 대처 잘하셨고 다시는 보지 마세요 엮이면 진짜 엄청 나게 고생입니다...
리플 다 동일인맞으면 전국구네요 씨팔 ㅌㅋㅋㅋㅋ아니면 세상에 미친뇬들이 많네요
고생하셨네요....ㅋㅋ보통사람같으면 그냥 나왔을거같은데ㅋㅋ미친년한텐 미친놈 코스프레로ㅋㅋㅋ
이래놓고 맞았다고 진단서 떼다가 고소하는 건 아니겠죠?
휴대폰 보고 얘기했다는걸 보면 방송하는 여자 같기도 하고,
여튼 욕보셨습니다.
후기잘봤습니다.
아....토나올거 같아요
아마 몇달전까지 인천에있다가 경기도로 갔나보네유
남혐 개심한데 술먹으면 꼬추 찾고 강간 욕 처먹는거 좋아하던애인데. 3썸하다 콘돔 터지고 피임약먹이고 바이바이했는데. 스타일이 비슷하네요. 만취하면 개 변하는년 처맏으면 잠잠해지는년
조건남성 토막내버린 사건이있었죠
아직도 검색하면 나올거예요 그것이 알고싶다에 방성했죠 완전 온몸을 토막내서 버렸던 사건 그여자 정신이상이였음 제목이 검은 미니스커트의 여인의 비밀 존나 무서움
혹시 라인아이디 알려주실수 있나요 저도 경기도 ㅇㅅ 살아서요...
전 읽다가 섰네요....
일단 지랄 맞고 똘끼 다분
읽다가 쌌습니다...
ㅠㅠ 소설 같지만 소설이아닙니다... 중간에 빼먹었는데 침대에서 섹할때 애칭을 서로 정하자고 하였습니다. 자기가 물이 좋구 물고기를 키우니 저를 '워또니 *' 또는 '워터*' 이걸로 부를거고, 저또한 애칭을 정하라는데 토악질나와서 그건 할수없으니 기대하지마라 라고 말하고 정작 관계를 가질때는 보순이 보댕이라고 불러달래서 나한테 하나하나 명령하지 말고 처 박히기나해 씨발려나 라고 했습니
다. 소설은 사실 실제 일어난일에 극히 일부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필력이 좋으시네요 지역 '경기도 ㅇㅅ' 생각보다 여러곳이네요 오산 안산 안성
저는 쫄보라 무서워서 도망쳤을것 같아요
정보력이 경쟁력이죠 다른 피해자가 없으시길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애네요 님 운이 좋았네요 그런애인줄 알았으면 아무리 꼴려도 도망부터 치셨어야죠
무슨짓을 할지 모름
하루빨리 입원하고 약부터 먹어야하는 상태같은데 저는 무조건 도망쳤을듯.
와~~~윗분 말처럼 글에서 생리냄새가 나는 느낌이네요 그비릿하고 꾸릿꾸릿한 피냄새 ..좋은글 잘봤습니다
떡은쳤고 조임 나쁘지 않았다고하나 글을 너무 잘쓰셔서 몰입되는바람에 생리혈 보징어냄새까지 실제처럼 올라오는거같습니다ㅎㄷㄷ; 위생도 위생이고 멘탈에 금가게 만드는 정신아픈 처자들 많아서 요즘은 달림에 더 조심스럽습니다. 눈돌면 무기도 들지모르고.. 범죄위험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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