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접속하여 가장 처음에 보인 여성 두명에게만 돌리고 다시 게임을 진행
한 5분뒤에 여성들에게서 동시에 답장이 오길래 "보나마나 광고겠고만" 했는데 아니였네요
붙혀 넣기 신공도 아니고 왠일인가 하고 대화를 시작했는데
와 여태까지 어장에서 대화하는에 시원하고 말잘통하는 두사람이 동시에 ;;;
그간 안좋았던일을 보상받는건지 ;;;
30 살과 33 살
둘다 신체는 비슷하고 콘필에 골뱅이 안돼고 도 똑같고 여기서 잠시 흠칫;;;
한번도 페이도 똑같이 1-15 여기서도 한번더 흠칫 ;;;;
근데 30살은 화곡역 33살은 우장산 역 .................. 이쯤에서 그러면 그렇지 업손가 해서 네고 신공을 들어 갔는데 ....
30살은 1-12 33살은 1-13으로 네고 성공 ..........................응 ? 업소가 아닌가 ;;;
하고 일단 대화를 이어 갔는데 둘다 재미있고 했는데 30살은 타지역에서 와서 이동가능 33살은 집근처에 모텔이 없어서 픽업후 이동하자고 하고
제가 있는곳에서 일단 거리가 거리인지라 우선 택시타고 이동을 하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이 ;;;
여기서 두여성이 적극적으로 나오는데 33살은 언제오냐 빨리 가고 싶다 애인모드 하고 싶다 하면서 하는데 쉴세없이 톡을 사진 찍어 보내라 면서 약간 보채고
30살은 거리가 머니깐 천천히 오라고 자기 시간 많다고 이렇게 입고 있다 라고 사진 보내주고 ...........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
네 30살을 선택했습니다 ;;;; 모르겠습니다 ;;;
33살이 싫은건 아니였는데 막판에 보채는게 뭔가 마이너스 요소가 되어서 ;; 킵을 할까 했는데 ... 살짝 무서워서 ㅠ.ㅠ
"기사님 화곡 역으로 가주세요 ;;;;"
그렇게 받았던 사진의 의상의 여성을 만났습니다 얼굴은 중간은 했구요 몸매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여성과 만나서 마트로 입성
어색함을 달래기 위해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 여성분이 더 적극적으로 대화를 ;;;; 여기서부터 리드를 당했네요 ㅋㅋㅋ
그런데 대화 주제가 저도 좋아하는 주제라 여기서 대화만 4~50분정도를 ............ ???
두사람다 대화 하느라 시간가는줄모르고 ㅋㅋㅋ
제가 "10분안에 끝낼까요?" 라고 말하니 ......"한시간 더있죠뭐 대실시간은 많은데ㅋ"..........
사소한거에 심쿵당하고ㅋㅋㅋ...............
그렇게 이야기 하고 서로 각자 샤워를 하러 들어가고 여성분이 춥다고 해서 에어콘 온도 올리고 바람세기 낮추고
(요즘 텔에 만능 올인원리모컨 참 짜증나네요 한번에 되는곳을 못봄 제가 가는곳만 그런지 ;;; 그냥 벽에다가 버튼식으로 해주지;;;)
각자 샤워 후 침대로 가서 조금 더 이야기 하고 여기서 제가 나는 그냥 몸만 섞는거보단 정신적으로 교감을 가지면서 하는걸 좋아 한다고 하니
여성분도 자기도 그렇다고 그래서 입성후 대화가 술술 잘풀린거 같네요
그리고 여성분이 콘을 사용하는데 있어 착용 하면 오래 하는지 빼고 하는걸 좋아하는지 이런거 물어보면서 자기도 콘을 사용하면 아프다고해서 피임을 따로 하지 않고 있다고 해서
서로 합의 점으로 노콘으로 밖에 사정을 하는것으로 콜!!!!( ....... 아무래도 이쯤되면 제가 로또 1등 당첨행운을 여기다 쓴거같다는 생각도;;;)
그리고 전투 시작 !!!!! 리드를 부탁했더니 .... 입으로 애무 들어오는데 애무 받는곳이 이상하게 뜨거워 지더라구요 ;;;
밑으로 밑으로 그리고 제 작은 스틱을 입으로 해주는데 뜨거워짐이 속으로는 벌써부터 동해물과 백두산을 노래하고 빠르게 천천히 빠르게 천천히 받으면서 3절까지 가고 스톱!!!!
반대로 제가 애무 하는 타입을 가졌습니다
여기서 제가 약속장소에 조금 늦게 도착을 해서 여성분이 무슨 혜택이 있나요? 하길래 쿨한 보빨 들어간다고 하니 꺄르르르 웃고 했었는데 그 혜택을 시전
가슴부터 애무 들어가서 점점 밑으로 밑으로
그리고 숲으로 밑에 애무만 15~20분을 한듯 여성분도 중간 중간 그만 이라고 말할때마다 가슴과 양팔을 꽉 잡아서 계속 하니 계속 느끼고 그리고 좀더 애무를 하고 신음이 하이톤으로 올라가려는 순간 이제 그만!!! 을 외쳐서
저도 애무를 그만 하니깐 여성분이 " 혜택 잘받았어요 ㅋ" 이말에 빵터지고
그리고 완전 합체를 위해 여성상위로 부탁 제 위에 올라와서 한번에 쑤우우욱 들어가서 합체 펌핑을 하다가 스틱에서 이상 신호를 보내옵니다 ㅠ.ㅠ
왠 쓰라림이 ;;;; 여성분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 뭐지 하면서 아까 입으로 할때 이빨이 긁었나 하면서 안전부절하고
저도 이빨로 다은걸 못느꼈는데 다시한번더 합체를 하고 펌핑을 해봐도 역시 약간 쓰라림이 ....
여성분이 그러면 한번 콘돔을 끼고 해보자고 해서 콘착용을 해보니 조금은 참을만 해서
착용후 다시 펌핑 역시나 여성분이 약간 아파하고 저도 아픈걸 참으면서 펌핑 한 10분정도 계속 하고 시원하게 사정 ;;;
둘다 서로 아픈얼굴 봐가면서 하니깐 끝나고 웃고 ;;;
뭔가 아스트랄한 전투였던거 같네요
좀더 이야기 하고 샤워하러 들어가면서 쬐까난 스틱을 보니깐 아주 살짝 긁혔던거였네요
여성분한테도 크게 상처난거 아니라고 안심시키고 ㅋㅋㅋ
샤워 끝내고 옷입으면서 ...
"이제 더 볼수 없는건가요 ?" 하니깐
"그럼 연락을 어떻게 전 어플 지울꺼라고" 라고 하길래
"그럼 카톡이나 라인으로?" 하니깐
"아이디 드릴께요"
그래서 아이디 받고 빠이빠이 했습니다 ....
오래간만에 달림에서 이런 행운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즐달했네요 다시 만날 의사는 101% ...
이상 허접한 글솜씨 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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