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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즐톡/정왕동/26/160-45/간만에 맛본 맛난 냔

    어장 : 즐톡

    아이디 : 우헤헤

    전번 : 몰라용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시흥정왕동

    나이 / 스펙 : 26/160-45

    조건 및 페이 : 15-2 + 치맥

    성격 : 구장에서 활활 불타오름

    내용 :

    안녕하세요 조건계의 개초보 늦바람 임다.

    간만의 후기 같군요..ㅎㅎ

    얼마 전 감사자의 레이다 망이 매우 날카로와 져서, 몇번의 위기 상황을 마주 친 후 일련의 유흥 생활을 최소화하고 조신하게 지내던 중, 드뎌 감시자의 감시의 눈길이 약해진 것을 느낀 후 다시 서서히 유흥의 길로 들어서고 있슴다.

    저와 비슷한 처지의 동지 여러분께 힘내라는 차원에서 따끈한 후기를 올립니다.

    비록 조건 개초보 울트라 허접이지만, 제 경험상 이 처잔 조건계에 처음으로 발을 딛는 아다이고 따라서 년식은 쫌 있지만
    아직 때뭍지 않은 순수함을 지닌 처잡니다.

    저야 처자로 부터 절단 당했지만, 혹시 횐님들의 낚시질에 걸릴 경우 뒤도 돌아 보시지 말공 접견하시기 바랍니다.


    말씀 드린 것과 같이 신변의 안전을 위해 조심스럽게 어플을 돌리던 중, 식상하지 않은 토크글을 봅니다.

    고수 분들은 이미 느끼셨겠지만, 왠지 모르게 촉이 딱 오는 글이 있슴다.

    이 처자 글도 그 중에 하나였죠...

    쪽찌를 보내면 삭제 당하고, 삭제하면 또 보내공, 또 삭제하면 또또 보내공...


    쓰벌냔 지울꺼면 아예 차단을 하지, 차단도 안하고 촉이 오고해서리 정말 수십통의 쪽찌를 날립니다.


    하늘이 도우 사, 드뎌 처자가 회신을 해 주네용.

    처자 뜬금없이 이럽니다.


    "저 이거 첨인데.. 혹시 무섭게 생기셨나요?"


    씨벌냔... 열 중 아홉은 다 첨이라고 한다... 하지만 제 촉을 믿기에 최대한 정중하게 대답합니다.


    "처는 두번 정도 했는데, 두번 다 낚시 당했어요...ㅜ.,ㅠ"


    이런 저런 쓸때 없이 시간만 축내는 대화만 오고 가다가 처자 계속 만남을 고민 합니다.

    오고간 대화 내용을 보건데, 처음이란 말은 믿을 수 없지만 초보인 것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럴 땐 질러야 된다고 배웠기에 일단 질러 봅니다.


    " 구럼 일단 만나서 맥주라도 한잔하면서 이야기 더 하죠. 술은 어짜피 제가 살테니 편하게 봐요"


    처자 꽁 술에 혹 했는지, 구럼 먼저 치맥이나 한잔하자고 하네요...


    약속을 잡고 약속 시간에 맞추어 처자와 접견을 합니다.

    두근반 세근반하는 설렘을 가지고 처자를 기다립니다.

    멀리서 처자가 말한 사이즈와 비슷한 처자가 고개를 숙이도 걸어 오네요...

    광속의 스캔을 때립니다.


    음 처자가 말한 사이즈와 비슷하네요..


    아담하니 꼴릿합니다.


    처자 쌍판을 봅니다...


    음... 얼굴은 그닥..ㅜ.,ㅠ


    잠깐 생각 합니다...


    1) 기냥 갈까...

    2) 할 것도 별루 없는데 치맥이나 먹구 갈까...

    3) 치맥 값도 아까운데 그냥 할껀지 말건지 까놓고 물어 볼까...


    보통 객관식 정답은 가운데라 배웠기에, 불쌍한 처자 치맥 사준다는 생각에 기냥 치킨 집에 입성합니다.

    이런 저런 처자의 딱한 이야기 들으며 맥주 두어잔이 들어가니 슬슬 지겨워 집니다.

    전 떡치는 사람이지 카운셀러가 아니걸랑요...


    "시간도 늦었는데, 저 인제 가봐야 될 거 같아요... 하실껀지 정하셨나요?"


    처자 눈빛이 흔들립니다.


    " 만나보니 나쁜 분 같진 않네요.. 얼마 주실 수 있나요?"

     

    " 저도 처음이라.. 많이 드리고 싶긴한데 1-10, 2-15 가 적당 할 듯 싶네요"

    약 2분 35초간 고민을 하더니...


    "제가 관계는 처음은 아닌데, 아래가 약해서 두번을 못 할꺼 같아요..." 라네요...


    "예, 저 똘똘이도 부끄럼을 많이 타서, 두번은 하기 힘들 것 같긴해요...^^; "


     드뎌 오랜 시간과 치맥을 먹이면서까지 성공한 처자와 구장에 들어갑니다.


    제가 야설 작가가 아니라 구장 이후 이야기는 다들 비슷할 것이라 믿고, 인증으로 이후 이야기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처자 스킬이나 색 반응, 쪼임.. 모두 A+ 이였다는...ㅎㅎ


    장기녀로 득템을 하고자 하였지만 쓰벌냔이 차단해 버려서 지금은 매우 우울 하네요...


    구럼 인증의 세계로 횐님들을 초대 합니다...ㅎㅎ






    어께 위로 줏어 배운 애무 신공을 펼칩니다.

    처자 엉덩이가 들썩이네요...

     


    어느 정도 달구어 놨으니, 제 주특기인 쌧바닥 신공 펼칩니다.

    처자 신음 쩌네요...


     

     

    제가 봉사를 했으니 인제 처자 서비스 타임...

    참 맛나게 빨더군요...


     

     

    몸풀이는 충분하고 드뎌 합체 합니다.


     


    완급을 조절하면 열심히 박아 줍니다.

    인제 처자 타임이죠...


     


    마지막 체위인 뒤치기 입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처자 뒷태는 정말 쩝니다.


     


    마지막 사정을 하기 위해 펌프질을 열나 합니다.

    처자 좋아 죽더군요..흐흐흐


     

     

    비슷한 내용으로 2차전도 즐달을 했슴다.


    역시 고진감래라... 감사자가 고난을 주더니 결국엔 처자가 즐달을 주더군요...


    구럼 이만 개허접 늦바람은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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