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문신괜찮으신분
전번 : 여자가 친추함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영등포구청
나이 / 스펙 : 24/ 166/50/75b
조건 및 페이 : 1-13
성격 : 4차원.말이 많음.
내용 :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는 아론테이 인사올립니다.
대위 달았다가 개편되면서 중위로 다운 되서 그냥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달린게 내상인지 평달인지 애매모호해서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우선 어장은 위에 적힌대로 앙톡이고 평소와 다름없이 회사에서 화장실 간 타임에
심심풀이로 앙톡 돌려봤습니다. 회사가 서울대 근처라 근거리엔 신림 보도만 쫙 깔려있고
뭔 포인트 회수용 광고글만 막 올라옵니다.
근처에서 지역으로 돌려보니 6키로 정도에 문신괜찮으신분 이라는 이름으로 처자가
사람을 구하는군요.
쪽지 남겼더니 다짜고짜 애무 받기 싫어하는데 괜찮냐는 말이 날아옵니다.
평소에 해주는 것도 좋아하고 받는것도 좋아하기에 괜찮다 말하고 사이즈와 페이를 물어봅니다
1-13. 166/52/b컵. 사이즈는 괜찮아보여 회사 끝나고 이동하면 어떠냐 물어봅니다.
거리가 좀 있어서 처자가 내켜하지 않길래 매너있게 우린 인연이 아닌가보다 다른 좋은분
만나길 원한다 하고 끝내려 했습니다.
한동안 말없던 처자가 그럼 퇴근하고 오면 7시겠네요? 하더니 고민좀 하다가 7시에 보자 하네요.
오랜만에 달림인데다 사이즈도 괜찮아보여 칼퇴하고 열심히 이동했습니다.
영등포구청 도착했다고 연락하니 4반출구로 나오라는군요
(여기에서 이 처자가 누군지 아시는 분도 계시리라 믿습니다)
나가겠다고 연락 오고 한 10분 가량 기다렸더니 설명해준 옷차림으로 나온 처자 발견합니다.
키나 몸무게는 거짓말 아닌것 같습니다.
와꾸는 좀 쎄보이긴 하지만 이목구비 뚜렷하고 얼굴 작고 괜찮습니다.
만나서 간단한 얘기 나누며 근처 모텔로 입성했습니다
처자가 자기는 집에서 씻었으니 먼저 씻으라 하네요.
(이때 혹시 먹튀인가 싶었죠)
당당하게 옷입고 욕실 들어가서 문쪽의 동향 살피며 열심히 씻고
나와보니 이 처자 이미 탈의하고 이불안에 들어가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저도 옆자리 누워 간단한 얘기 하려 하는데
이 처자 말이 엄청 많습니다. 자기 가족 얘기 키우는 강아지 얘기
예전에 키웠던 고양이 얘기 등등 얘기만 한시간남짓 한거 같네요.
얘기 하면서 애무 받은게 왜 싫냐 하니 모르는 사람 침이 몸에 묻는게
싫다 하네요. 더욱이 남친이 해주는 애무도 싫다합니다 ㅋㅋ
어쨌든... 본 작업 돌입해야하니 이불을 걷어치워보는데 몸매은 이쁩니다.
가슴도 자연산 b이고 허리도 라인 잘 빠졌고 보지털도 숱이 적은 이쁜 모양입니다.
대신 애무가 안되기때문에 키스는 물론 가슴빠는것도 안되고 오로지 펌핑만 가능하더군요.
애무가 안되니 니가 해봐라 라는 맘으로 애무해 달라하니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Bj 스킬은 평이한정도고 젖꼭지 빨아줄때는 너무 세게 빨아서 약간 아팠습니다.
그런데.....애무 받는건 싫어하는거니까 오래해줄지 알았던 애무는 금새 끝이나고
(허리 디스크있는데 아파서 못해주겠다고 올라오라하더군요)
본게임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넣어도 되겠냐 아프지 않겠냐 했더니 괜찮다고 바로 넣으라 하네요.
정말 괜찮나 라는 생각하면서 노콘으로 진입하는데 젊어서 그런걸까요 뭐 바른것도 아닌데
쑤욱 들어갑니다. 보지 안 상태는 꽤 괜찮았습니다. 감도도 괜찮고 조임도 좋고 물이 적절히 나와서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보징어도 없어서 정상위로 열심히 하면서 가슴 주물주물 하는데 탱탱하지도 흐물거리지도 않는
딱 말캉말캉한 삐컵 가슴이 만지기 좋더군요.
아참 유두가 되게 쪼끄맣습니다. 굵은 유두만 봐왔던 저로서는 신세계였죠. 맛을 보고싶었으나
제지당하고 그냥 정상위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보지안 상태가 좋아서 금방 사정할것 같아서 체위 바꾸자 제안합니다.
처자 허리디스크때문에 여성상위는 이미 물건너 갔고 후배위 하자고 얘기해서 자리잡게 해봅니다.
몸 라인이 살아있고 골반도 먹음직하게 생겨서 더욱 꼴릿하더군요.
정상위로 할때는 끝까지 닿으면 아파했는데 후배위로 할때는 끝까지 넣어도 아파하지 않네요
후배위로 열심히 팜핑하는데 처자 보지에서 슬슬 생크림이 비춰지네요.
생크림도 처음봤습니다. 신기하더군요.
열심히 후배위로 좌우 앞뒤 강강약 중강약약 하면서 하다보니 처자 침대시트 부여잡고 난리났습니다.
그렇게 한 15분 정도 하니까 처자가 이제 그만하면 안되겠냐 힘들다 해서 빠르게 강강강으로 스피드 올리고
등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제가 먼저 샤워하고 처자 샤워한 후 자기는 좀 쉬었다 간다해서 먼저 나왔습니다.
아참 처자 오른손 손등에만 장미꽃 같은 문신 있더군요.
이정도 정보만 해도 누군지 아시는 옵님들도 계시리라 믿습니다.
자 여탑옵님들 저는 내상인가요 평달인가요?
저도 애매해서 옵님들의 평가 기다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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