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비율짱 성격쿨함
전번 : 앙톡으로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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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망원우체국
나이 / 스펙 : 22 / 172 / 47
조건 및 페이 : 1 20
성격 : 쿨하지않고 찌질, 말안들음
내용 : 오랜만에 앙톡이나 해볼까! 하고 들어갔더니 마침 가까운곳에 비율좋고 몸매도 좋다길래 바로 톡을 걸었습니다.
첫멘트 날리자마자 1-20
이년... 뭔자신감이지? 그래서 일단 한번 얼굴보고 결정해야겠다 해서 함 봤습니다. 닉값은 반만 하더군요 ㅋㅋ 비율은 괜찮았습니다.
성격은 뭐... 그냥 그럭저럭 얼굴은 마스크를 쓰고있길래 벗어서 보여달라니까 안보여준다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는 살면서 못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본적 없답니다 ㅋㅋㅋ 웃겨서 나원참 ㅋㅋㅋ 그래서 마스크 벗은거 보여달라니까 계속뜸들이다가 결국엔 보여줬는데...
얼굴을 무슨 아스팔트에 갈았었는지... 1에20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얼굴이였습니다 차라맆1에5였으면 참았을듯 합니다 몸매는 괜찮은데 얼굴이 휴...
평생 남자를 안만나봤는지... 제생각엔 못생겨서 남자들이 안붙으니 못생겼다는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다는소리로밖엔 안들리더군요...
와... 진짜 저는 그대로 할말을 잃어서 아 진짜 비율도괜찮고 한데 얼굴은 진짜아니라고 뭔자신감으로 20했냐고 그랬더니 자기 필요한돈이 그정도라 그렇답니다 ㅋㅋㅋ 어이가없어가지고 그럼 전 못하겠으니 가보겠다
말하니 이년이 하는말이 가관입니다
아니 일단 만났으니까 택시비랑 다 포함해서 6만원을 달라 이렇게 말을 합니다ㅋㅋ 어디서 보고주워들었는지 원래 만난시간부터 계산해야하는거라 알고있고 그렇게해야된다고 저는 그게 뭔소리냐고 따로 터치도 없고 대화만 한건데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냐고 서로 막 소리지르고 난리였습니다.
결국 한 10~15분정도 얘기했으니 6만원을 달랍니다 나머지는 서로 화내다 그렇게 된거니 6만원만 받겠다 이러는겁니다ㅋㅋㅋ 어이가없어가지고
말도안되는소리하지말고 걍 가겠다 난 도저히 너랑 못한다 그랬더니 경찰에 신고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뭔 일을 그렇게 키우려하냐 인간적으로 말이되는 소리를해라 내가 널 터치를했냐 그렇다고 너가 멀리왔냐 오히려 내가 여기까지왔다 그랬더니 저보고 오히려 이상하다고 원래 오면 하는거 아니냐고 자기도 첨이라 인터넷에서 검색을 많이하고와서 알건아니까 무시하지말라고 ㅋㅋ 돈안주면 신고하겠다고 알아서하시라고 ㅋㅋ 그래서 암것도 못하고 쌩돈 6만원만 날렸습니다
횐님들도 조심하십쇼.. 사진요구를 해서 확실하게 해가는게 좋을듯합니다 사진요구시 쪽삭한다는 애들은 그만큼 자신없는 애들이니 피하시구요... 저는 이제 앙톡은 접으려 합니다...
아휴 쌩돈만 날리고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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