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충남여인숙에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주인할머니가 바뀐것 같더군요. 가격도 4로 올랐구요.
아무튼 돈을 내고 누가있냐고 물어보니 평소 자주만났던 대전은 없고 소정이 있다길래 후기글을 봤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지명을하고 203호로 올라갔습니다. 가서 씻고있으니 소정이가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빠르게 마무리하고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애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보지조임이 후기에 올라온것에 비해선 별로더군요. 그래서 처음엔 여상으로 하다가 뒷치기자세로 강으로만 박아서 싸고 나왔습니다. 근데 다음날 보니까 몸에 붉은 반점들이 나더군요. 다행히 성기에는 아무것도 나지 않았지만 너무 찝찝하네요. 여러분들도 달릴때 조심해서 달리시길 바라겠습니다
수원 바리 매독 터졌었습니다.
하룸만에 빨간거 올라온건 매독하고 관련 없을 것 같지만 조심하십쇼
소정이는 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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