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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톡 20km이내엔 다 쪽지 돌리고 답장 오면 간단한 호구 조사 후 페이,장소(전 모텔은 가급적 안감),사진 받고 괜찮다 싶어 출발.
알려준 한빛xxx 지하(반지하) 인가 내려가서 초인종 누르고 문열어줘서 들어갔더니 막 씻고 니왔는지 머리가 젖어 있는데...머리는 날향해 있는데 눈은 왜 저쪽을 보는거야?! ㅋ 말투도 어눌한데 뭔가 자신감은 있어서 자기가 잘해주겠다는식....
싼맛에 할까하다 정신줄 다잡고 괜한 가격 네고 시전....으로 미안하다고 도망 나왔네요. 괜한 헛걸음에 허무하지만 돈 굳었다 생각에 위안을 삼아봅니다. 차안에서 적다보니 두서 없지만 회원님들 참고하세요.
찾아보니 같은 여인에 대한 게시글이 있긴하더군요
(보내준사진은 파란색에 무늬있는 원피스 입고 침대에 한쪽 다리 무릎에 올리고 걸터 앉은 사진인데 봐줄만해서 갔는데 속지마셔요)
예전에 검은스타킹 으로 활동했던 처자 같은데...눈 사시끼 있고...
사시끼 있는 건 맞습니다. 눈 때문에 그런지 약간 모자른듯한 느낌도 들었네요.
사진이 다 그렇죠 ㅠㅠ
탈출하셔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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