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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렉스 첫방문 이후 대만족하여..모든 매니저분들 볼때까지
계속 갈 예정입니다.
거리상 조금 부담이 되지만..가성비 최고라서 방문할 듯.
첫방문때에는 빙빙씨 보았고, 이번에는 미라씨 예약하고 방문.
에이스답게 예약이 쉽지않아 미라씨 가능한 시간에 맞춰서 예약해야해서 일정조정 함.
미라씨 접견.
관리잘 된 미시스타일이고 체구가 상당히 작습니다.
40킬로대 몸무게일 듯..
서비스에 특화된 분이라서 그런지..마사지는 간단하게 15분정도 해주네요. 힘있게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열씨미 해줍니다. 이런저런 세상이야기로 친해질 수 있는 시간.
서비스 시작.
다른 후기내용 그대로 다른 매니저와는 차별화된 미라씨만의 특별한 서비스 구사하네요.
약한 마사지와는 다른게 BJ부터 힘차게 해주는데..깜놀!
ㄸㄲㅅ하면서 동시에 진행하는 핸드기술은 숨 넘어갑니다.
처음으로 받아본 서비스의 탑 경지 수준.
더욱 중요한 사실은 정말 너무 열심히 해준다는 것.
간단한 역립에도 몸을 비틀고 난리나네요
키스도 가능할 듯 하지만..코로나 시국이니 패쓰.
환상적인 여상부비로 강제 마무리 됨.
가짜 후기가 난무한 곳이 많은데.. 릴렉스 후기들은 진실인정.
재방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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