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영톡
아이디:닉넴 부산지역 (구웃) 일겁니다. 게쏙 닉네임을 바꾸더라구요 .
전번:계속 틱톡으로 대화
지역:부산 서면 영광 도서쪽
나이/스펙: 96년생 20살 , 167 55 C컵
조건및페이: 1-13
성격: 어린티/ 약간 도도
내용:
학교를 마치고 몸매빠방한 후배들의 엉덩이를 보고 급달린신이 와서 , 영톡 /앙톡을 돌립니다.
영톡을 중심으로 낚시를 날리는데, 20살 , 167 55C컵 의 스펙이 보입니다.
부산 영광도서의 모텔 근처로 와서 인증샷을 날려야 나온다는 겁니다.
사실 저는 평소에 조건녀들 검증하는 것을 좋아하는 터라 , 막상 가서 맘에 안들면
와꾸확인 후 다시 돌아옵니다. 이것도 은근 재미가 있습죠 .ㅎㅎ
맨정신으로는 가기 힘들 것 같아 . 동네 슈퍼에서 막걸리 한병을 깐 후 인증을 날리고 조건 을 기다립니다.
녀: 어디세용? 저 흰티 입고 있는뎅..
나: 아 넹 스웨터 입고 가고 있어욬~~
우선 저는 조건녀의 얼굴과 몸매 스캔을 위해 행인인척 하고 그 주위를 지나갑니다. 담배피고 흰티를 입고 있는데,
옛된 얼굴과 , 흰트 사이로 볼륨업되어있는 탐스러운 가슴 , 미니스커트가 보이더라구요 .. 저는 주체없이
다시 돌아가서 말을 걸었습죠 ㅎㅎ
가까이서 보니 옛되고 볼륨업 되어 있는 가슴이 저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ㅎㅎ
결국 저희는 급 애인모드로 근처 모텔 방으로 향했습니다. .. 민증 확인해보니 96이 맞았구요
이 처자 바로 들어가자 마자 선을 요구 하는데, ,, 사실 솔직히 겁이 낫습니다 도망갈까봐,, 그러니
본인이 폰을 끄고 저한테 맡기고 신분증을 저 한테 맡기는 겁니다.
여기에 신뢰를 하고 먼저 선을 주었죠 ..
그리고 본격 타임.. 처자 20 살이라 그런지 , 부끄러웟 합니다 .. 하지만 ,,, 저의 능숙한 스킬로 처자의
몸을 여러여러 햟습니다 .. 살결이 어려서 그런지 여기저기 정말 맛나게 햘탔습죠 ㅎㅎ
손을 보지에 되어보니 ..물이 흥건했습니다... 그렇게 69를 타고,,, 정말 탐스런 엉덩이를 빨아댔습니다. .
처자의 신음소리는 .... 정말 저를 더 욱 미치게했죠 .... 그렇게 서로 염탐 후
저의 물건을 박아댔습니다... 정말 쪼이더군요 ㅎㅎㅎ 강강강 ,,, 이 자세 저자세 하고싶은 모든
욕구를 분출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덩이에다가 듬뿍 쌌습니다..
아쉽게 번호는 주지 않더군요 ...그냥 영톡에서 본인이 닉넴 올리고 글올리면 그때 보자고 약속하고
저는 바로 나옵니다..
재 접견 의사는 90프로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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