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앙톡
아이디: 무거심심이
번호: 010-42xx-8139
지역: 울산
스펙: 22/158/49 B컵
페이:1-13
바빠서 후기 남길 시간이 없었네요..
3일전일이라 조금 늦었지만 써보겠습니다
저번에 제대로 내상을 입고 조건이 이런건가 싶어서 포기하려 하다 다시 한번 해보자고 어플들을 돌렸습니다.
둘러보니 앙톡에 22에 4km 내에 있길래 바로 날려보았죠. 일단 스펙은 기재해놓다시피 보기만해도 통통한 느낌이 드실겁니다..개인적으로 통통한 처자가 좋습니다^^
얘기를 해보니 한지 얼마 안된거같더라구요. 왜 이런거 하냐하니 학비도 벌고 용돈벌이도 한다더군요.
그래서 학생인거 같은데 이 일말고 알바 많지않냐 그러니 그래도 단기간에 돈 벌기엔 괜찮아서 해본다더군요.
계속 얘기해보니 각목같지도 않고 중요한건 이상한 소리한다고 빠꾸먹을거같아서 바로 만남잡자고 했습니다..
cu앞에서 만나자하고 보니 아담한게 귀엽더군요 다행히 스펙에 충실한 처자였습니다.
어디가 좋을까 주위둘러보고 처자한테 아는데있냐 하길래 저번에 갔던 곳인데 괜찮다 하면서 말해주더라구요..
모텔로 들어가서는 별 말없이 제가 먼저 샤워하고 누워있었는데 처자 벗은걸보니 뱃살이 좀 있었어요..
그래도 전 통통이좋아서 그정도는 애교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스킨쉽을하는데 어린게 잘하더군요..ㅎㅎ근데다잘하는데 하나 단점인게 처자가 너무조용해요..
섹스를 시작해도 흐응 이런 작은 소리만내고 표정에는 변화가 있는데..그래서 좀 심심한감이있더라구요ㅎㅎ
물어보니 신음은 부끄러워서 잘 안낸다..웃으면서 그러는데 ㅋㅋ귀여워보이고 빨리 하면 어떨까하는 심정으로 강강강으로 했네요..그래도 결국 신음다운신음은 안내더군요.
어려서그런지 조임자체도 좋고 스킨쉽도 잘하고 개인적으로는5점중에 4점정도는 만족한거같네요 ㅎㅎ
그러고 끝낸뒤에 서로 샤워하고 앉아서 얘기하는데 다음에 보자고는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이일 말고 다른 돈벌이 많은데 그거 하는게 어떻냐고 하니 처자 웃으면서 이거만한 돈벌이가 있나요 하길래 그냥 저도 포기하고 그럼 이왕하는거 성공하길 빈다고 웃으면서 얘기하고 서로 즐겁게 파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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