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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처음으로 올린 후기네요.

    어장:즐톡

    아이디:매너좋은분

    지역:인천 용현동

    연락처:톡이나 전번 교환업이 바로 접선해서 못받았네요.

    나이및스팩:21살 157 49 c컵

    조건및페이:1/15라는데 1/10으로 네고함 2/15도 가능 처음엔 4대룰x 69x 나중에 질사하자고 했더니 ㅇㅋ

    성격:평범한데 목소리가 걸걸하니  목소리가 감점 ㅜㅜ

    내용:오늘 그분이 오셔서 즐톡에 접선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21살짜리에게 바로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된다고 해서 일단 별로다 싶으면 바로 가면 되니 일단 처자를 만나로 갔습니다.

    도착지점 근처 편의점에서 날도 더우니 시원한 커피하나들고 5분정도 기다리니 바로 오는군요.

    와꾸는 걍 별루 였지만 자연스레 눈이 가슴으로 가더군요.

    가슴아니면 바로 티었을겁니다. 여기서 바로 흥정을 했죠.

    15는 너무 쌔니깐 .국민페이인 10으로 하자.아니면 2-15나 그랬더니 콜 하는겁니다.

    그래서 언능 차에 태워 근처 모텔로 갔죠.

    텔에서 담배 한대 피면서 호구조사 했더니 머 네일을 했는데 돈이 안되서 최근에

    조건 다시 시작한다고 그러면서 그러는데 저희는 또 처음보는 처자들의 말을 믿지 않잖아요.

    그래서 대충 받아주고 샤워하러 같이 들어가서 서로 씻겨주고 하는데 역시 가슴아니면 걍 갔을듯 ㅎ

    슬슬 만지니 역시 어려서 그런지 감촉은 좋군요 가슴한쪽 꼭지가 남친이 너무 빨아서 한 2cm는 티어나온듯``ㅡㅡ

    샤워하고 이제 본게임 들어가려고 먼저 키스하고 애무하고 골뱅이를 파도 애가 신음이 안나옵니다.

    크리하고 보빨하는데 움찔거리기만 할뿐 숨소리는 거칠어지는데 신음을 안내니 산통 깨질라해서

    물어보니 자긴 삽입해야 나오는 스탈이라 이러네요.

    그런데 밑은 흥건하게 젖어서 하얀 거품을 내면 보지가 꿈틀거리더라구요.

    머지 하면서 제가 애무 받을라구 체인지해서 제가 받을라구 하니 애무 스킬이 영 ㅜㅜ

    사까시 시키니 오빠꺼 크고 쿠퍼액이 자꾸 나와서 힘들다고 하네요ㅜㅜ

    그래서 여기서 쇼부를 쳤죠.사까시 안하는대신 안에다가 시원하게 싸도 되냐고 물으니

    그럼 그렇게 하라고 하네요``

    또 전 안에다 싸는걸 좋아라 하는 습성이라 얼릉 노콘으로 슬쩍 문지르면서 천천히 삽입했더니

    애가 바로 꽉안더라구요.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쪼임은 좋더군요.

    "오빠꺼 들어오는데 꽉차 너무좋아"라면서 "0히 움직여줘 더 느끼게"신음을 흘리면서 이러네요.

    그래서 천천히 즐기면서 하는데 처자 보지가 흥건해지면서 따뜻해지네요.

    넣자마자 살포시 느끼네요.신음도 커지고

    그래서 강강강으로 열심히 박다가 상체일으켜서 안아서 박아주니 보지를 열심히 비벼댑니다.

    저도 슬슬 신호가 오길래 엉덩이 잡은체로 위 아래로 들썩거려줬더니 애가 허리를 재끼면서

    신음이 커지네요.

    그래서 저도 쌀거 같다고 안에다 싸도 되지 하니깐 "어 안에다 뿌려줘" 하네요.

    그래서 시원하게 안에다 싸는데 처자가 또 보지를 비벼댑니다.

    어린 보지라 그런지 느낌이 확실히 틀리네요.

    잠시 침대에 누워 쉬는데 친구한테 연락와서 밥먹어야 한다고 이러면서 가자고 하네요.

    그런데 친구도 조건하는데 사이즈 갠찮고 얼굴도 이쁘다네요 친구는 1/20에 한다는데 ㅡㅡ

    이런 머 그리 비싸 했더니 난 15이상은 절대 안줘 나중에 한번 소개 해달라고 했죠 ㅎㅎ

    2:1도 혹시 하냐고 물어보니 하기는 하는데 두당 15라는 ㅡㅡ 2번에 30이라네요 ㅜㅜ

    그래서 누가 30주고 2대1해 했더니 대충 시세를 물어보길래. 20이면 한다고 하니 생각하는듯 하네요.ㅎ

    그래서 기회되면 나중에 2대1일이나 친구 소개시켜달라고 하고

    서로 옷입고 텔나와서 데려다주고 헤어졌습니다.

    조만간 처자 친구랑 한번 제대로 놀아봐야 겠네요.

    처음으로 올린 후기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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