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쎄이크럽
나이 : 30
스펙 : 158-57 / A?
조건 : 두판10, 그러나 시간은 대실시간내내. 같이샤워
일전에 질문올렸던 계집입니다. 유부죠.
어느회원분은 몸도 충격이지만 나이도 46살이라고해서 안보려했지만
사진을 다시 보내왔는데 살은쪘지만 암래도 나이가 46같지는 않고 해서 속는셈치고 보기로했습니다.
년도 저한테 만나기로한 전날에 톡도 자주하고 해서 ... 성의가 괘씸하기도하고 말이죠.
그런데 갔더니 역시 나이는 30대였구요. 얼굴도 괘안아 보였습니다.
배는 미쉐린이었습니다만...ㅎㅎ
암튼 옷입고 오는데 뭐..저는 빨가벗겨놓기전에는 괘안아보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우기 이년이 울동네에 사는 어떤 유부아짐이 있는데..이 아짐한테 제가 말도 못건넸지만
약깐 흑심을 품었었는데 이 아짐과 좀 닮았거든여. 대리만족이라는 느낌도 들고...
암튼 들어가서 옷다 벗기고 같이 목욕탕들어가서
년이 샤워기로 몸에 물묻히기 시작할때 저는 모텔에 비치된 싸구려 보디(지)샤워 를 뽐뿌질해서 손에 비비고는
년의 젖과 보지, 똥꾸멍에 쓰윽쓱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년이 얼마안되자 아..소변좀보면안되냐길래..안돼!!! 그냥 서서 쏴!!! 했더니 아앙..하며..아 부끄러 ..이지랄하면서
주루룩 주루루룩 흘리는데..남이 보면 오줌이 잘안나오는 그런현상처럼
논스톱으로 계속 발싸를 못하는거 같으면서도 제가 년의 보재를 벌리로 쉬-쉬- 하니 끝까지 싸더군여..ㅋㅋㅋ
암튼 년의 오줌빨을 다 보고 다시 씻긴후에 방에 (끌고./몰고)들어가
침대에 앉혀서 제가 주도하려고 했는데...
년이 저보고 우리 뭐 부터 할까요? 오히려 저를 잡아먹으려들더군요.
사실 저는 똥꾸멍에 손까락 넣다뺐다하는 장난 되게 좋아하는데
그날따라 이게 안땡끼고 년을 빨리 따먹어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침대에 패대기치듯 퍽 눕혀서 쪼끄만 입을 덮치고 혀를 쭉쭉 빨아땡기며 젖과 보지를 막 만지고
보지에 손까락 넣고 막 쑤셔댔습니다.
그러는 동안 저의 그것이 신호를 보내더군요. 저의 입과 손에게!!! 이제 내차례아니냐면서...
하지만 어림없다는 생각에 제가 년의 누운자리를 빼앗으며 "빨아!!!!" 라고 하니
년이 쪼옥쪽 빨아대는데... 아까 못했던 똥꾸멍 장난이 생각났는데
오히려 다른방법을 요구했습니다!!!
내 똥꾸멍 빨아봐!!! 했더니.... 거부않고 내 똥꾸멍을 살살 빨고 혀로 쪽쪽 찌르고 별 지랄 장난을 치더군요
에에잇!!! 못참겠따 싶어서...년의 손에 칸덤을 쥐여줬습니다. (씌우고 박자는 의미죠)
그랬더니 알아서 껍찔을 까고 저의 그것에 씌우더니 년이 올라오더군요
방아질을 해대고 약깐 맛이 간 듯한 눈을 뜨며 (연기를 하며) 박아대면서 키쓰를 하면서 궁디를 위 아래 위위아래
해대더군요
저도 그날따라 일반적인 흥분과는 좀 다른 추가적인 알파가 느껴져 에잇!!! 하고 뒤집어서 제가 년의 위에 올라가서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에잇! 에잇!!! (에이 이 일팔년!!! 이런 요오망한년!!! 등등 능욕/치욕적인 욕을 맘속으로 하면서
말이죠) 그러는 가운데 사정의 신호가 왜 이리 빨리오려하는지
나도 모르게 어어..아...하면서 쌀거같애..아..으...하는 소리를 내게 되었는데
년도 아..나도 싸..아----아악...하며 나를 꽉 안더군여!!! (요망한년!! 망할계집년!가트니!!! ㅋㅋㅋ)
그러면서 일차젼을 끝내고 씻으러가는척하며 소소한 약깐의 인증샤트!!!! ㅋㅋㅋ
사진은 무소음 카메라로 찍었지만 사진을 찍고있는데 년이 약깐 낌새(냄쉐를 보는건지) 뒤로 확 돌아보더군여
하지만 무소음 카메라의 위력앞에 년도 어쩔수없이 저의 손아귀안에 잡혀들고 말았따는거시죠...ㅋㅋㅋㅋㅋ
음흐하하하하하하하하.흠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암튼 위와 같이 1차전을 끝내고 년이 잠시후 씻으러가고, 그다음은 내가 씻으러 갔는데
2차는 장시간의 신공을 서로 보이는...음..맛치..부부처럼 안고자는 시간을 잠시 가졌습니다.
사실 서로가 너무 일찍만난탓도 있었꺼든요. 제가 인천까지 가는데 아무리 빨리가두(공항철도를 타러가도)
약 두시간 정도 걸렸으니...서로 피곤하기도하고..또한 전투를 치렀으니..ㅋㅋ
그러나 서로가 자신도 모르게 잠에서 깨어나
1차와는 좀다른...1차는 서로가 짐승이 되어 서로의 보자지를 탐하는 거였다면
2차는 부부나 애인처럼 서로를 보듬어주는 쓰엑쓰로 2차를 마치고
저의 주머니에서 신사임당 두장을 내어 년의 핸드빽에 살짝 놔주는 것으로 이날의 조껀 만남쎅쓰를
마친거 같습니다.
긴 내용인거 같아 약깐씩 줄이느라 급격히타오르다가 순식간에 식어버리는 그런 모습인듯하나
다음 조껀후기를 위해 아쉬움을 남기며 여기까지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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