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와서 시설괜찮은 모텔잡고 저녁먹으면서 술한잔하니
똘똘이가 말썽을부려 바로 달려감
아영이 있냐고 하니 손님이 많아서 오래기다려야된다해서
주인아재가 그럼 온지 얼마 안된 아가씨 보내줄깨하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티비보고 있으니 5분만에 들어옴.
첫인상은 몸매는 청바지 입어서 육덕진 미시몸매
옷을벗으니 가슴은 B컵이고 몸매는 굿
콘한다고하니 좋다고하고 웃으면서 서비스해주는데 와 천국을
봤내요 그리고 여상으로 3분하고 앞으로 뒤로 약 10분되었는데도
보체지를 않고 냄시도 안나고 소리도 잘내고 떡감도 좋은데
끝나고 불키고 옷을 입는데 얼굴이 40대초로보이고 이름물어보니
이일 용돈벌이로 하고있으니 요번주에 그만둔다고 웃으면서
볼에 뽀뽀하면서 다음에 인연이 되면 또봐 이러고 퇴장~
뭐지? 이러고 모텔에 지금들어옴ㅋㅋ
덧니면 딸기임.
잘보고 갑니다
예명이라도 알았으면 좋았을텐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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