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실수 하지 마시길 바라며 후기 남깁니다.
가까운 거리에 폰인 피셜 '착한통통이' 라는 닉네임으로 토크 올리길래 접견 했습니다.
다소 비쌌지만 본인 입으로 '착한통통이'라고 하니 착한 아니면 통통이 면 본전은 뽑겠다 싶었습니다.
게다가 얼싸 후장 빼고 다 된다니까 나쁘지 않겠다 싶었습니다.
난곡사거리 모텔로 오라더군요
갔습니다.
문 열자 마자 무언가 잘못 됐다고 느꼇습니다. 마치 꿈에서 재입대 하는 꿈을 꾸는 것 처럼요
외모는 상상하는 가장 못생긴 사람보다 더 못생겼다고 장담합니다.
몸매는 뚱뚱한데 가슴이 작고요 ...
게다가 돈 받으니 얼굴색 싹 바뀌면서 뭐 같이 행동 하더군요
진짜 진짜 행여나 호기심이라도 가지 마세요
차라리 여장남자 만나시는게 현타가 덜 올껍니다.
당장 어플 다 지웠습니다 .
이 내상 족히 1년을 갈 듯 싶습니다.
1년뒤에 뵙겠습니다
신림동은 내상 주의
마음이 약하면 후회스러운 일을 많이 만듭니다. 맘을 강하게 갖으세용
ㅋㅋㅋ 아이고...나도 애 볼려고 했다가 그냥 돈뽑아오겠다고 하고 나갔는데..후유증 오래가실듯요 ㅜ
하이고.. 저도 그렇게 말했어야 했는데 ㅠㅠ
걍손절해야지 그노무 조시 뇌를 지배햇군여
그러니까요 ... 뭐 됐다 싶은 순간 옷 벗고 있더군요
절단신공이 필요한듯요;;
ㅜㅜ 고생하셨습니다.
왜 고고하셨나요, 과감히 스톱하셨어야 좋왔을텐데 ㅠㅠ
얼굴보고 걍 나오셨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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