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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콜다방
중국 50대로 추정 그냥 얼굴 쒯 입니다.
몸매는 길거리 다니는 아줌마 몸매. 지극히 평범한 아줌마.
2.향기다방
얼굴은 무섭게 생겼습니다. 눈작고...뭐라고 해야되나? 그거 인형중에 일본인형 있잖아요. 그거처럼 생기셨음.
3.호다방
누가 미시라고 했나요? 파마한 시장에서 볼법한 아줌마 입니다. 어떤분이랑 라면 드시는것 같더니 인사도 아닌 뻘줌하게 쳐다보길레 문워크 했습니다.
4.넝쿨다방
들어가자말자 어서오세요 인사하는데 '오~ 괜찮네' 하지만 바로 옆에서 보면 성괴. 다방에선 이쁜편이지만 마음에 안가네요. 커피만 마시다 나왔습니다.
5.녹색다방
언제부터인가 문을 안여네요. 언제 열까요?
6.명작다방
여기도 문을 안열음. 저번주, 어제 돌아봤는데 문이 닫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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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동
7.벌꽃다방?
이름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늙디 늙은 아줌마. 몸매는 날씬하나 얼굴은 할머니. 엄청 괴리감 느껴지는 얼굴, 몸매 입니다. 따로 놀아요.
8.진다방
얼굴은 이중에 제일 괜찮았습니다.
살빠진 박나래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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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날씬한 정도이거나 보통 체격이였습니다. 육덕은 없네요.
아! 동암 옥다방도 갔다가 왔는데 여긴 하체육덕 입니다. 본인 말로는 45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아니에요. 절대 어
아니에요. 40대가 그렇게 주름이 많을리 없어.
이상입니다.
녹색이랑 명작은 문을 안여네요. 기필코 가봐야겠습니더.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넝쿨은 원래 커피만 팝니다 ~ 괜하게 시동걸 필요도 없답니다
녹색은 여는날보다 안여는날이 더 많다는
그 설마가 사람잡아요 ~~ ㅋㅋ
전 오히려 그게 더 편합니다
여기 아니라도 떡줄때는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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