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연다방 갔다가 오늘은 연꽃다방 달렸네요
가니까 입구에 말씀들대로 전화번호 써있길래 문자 보내고 15분정도 기다렸는데 연락 없길래 시동걸고 차 돌리는데 전화옵니다 3시쯤이었고 4시에 또 예약있다길래 3시 20분 방문합니다
첨엔 경찰 아니냐고 묻더니 잡담 하다가 방으로 드갑니다
연다방 후기처럼 팔 깁스를 한 상태라...
보더니 옷도 벗겨주고 샤워도 시켜주고 다 닦아주고...
진짜 엄마 같았습니다ㅋㅋㅋㅋㅋ
서비스는 역시 다른 후기들처럼 최고네요...
뜨끈한 젤에 햄버거에 후까시도 하고 후장에 손구락 넣고 완전......
입손 서비스만 받으러 갔는대 위에서 알아서 해줄테니 삽입하자고 해서 ㅇㅋ했다가 입손 서비스에서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입에 듬뿍.....
마무리 후 씻을때도 씻겨준다고 옷 입혀준다고 난리네요
재방의사는 좀 생각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
흐미
서비스 좋네요. 하.. 위에서 알아서 부릅습니다. 운전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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