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즐톡(톡아이디 안알려주네요)
연락처; 폰정지당했다네요
지역: 동묘앞
스펙: 24/158/48 아스팔트 껌딱지
페이: 1-10, 2-15
조건 : 4대룰
안녕하세요. 좀전에 극심한 내상 당한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황금같은 일요일 할게없어서 오랫만에 즐톡을 돌려봅니다.
근처 3km 괜찮은 스펙의 처자가 하나 걸려듭니다.
1-15, 2-20 네고해서 1-10,2-15에 보기로 합니다.
158/48 '아..저정도면 로리스타일 적어도 뚱은 아니겠구나' 싶어서
사진은 받지않고 바로 출발합니다. 중간에 쪽지가 오는데
목이 안좋아서 자기는 신음소리를 못낸답니다.(여기서 느낌이 좋지않았어요...)
도착해서 5분정도 기다리니 말해줬던 의상 검은잠바 흰레깅스 처자가 차문을 두드리네요.
처자를 태우고 텔로 이동하는중 얘기를 하는데 어디서 썩은내가 납니다.
네.... 입징어네요... (여기서 보냈어야 했는데 .,...)
그래... 이빨 닦으면 괜찮겠지.. 텔로 들어와서 옷을 벗기는데
가슴이 없어요 -_- 말 그대로 아스팔트 껌딱지... 그리고 팔과 배에 털이 -_-....
벗자마자 노숙자 냄새가 납니다 -_- 씻으면 괜찮겠지..
처자한테 "난 집에서 씻고왔으니까 먼저씻어. 나 냄새에 민감하니까 깨끗히 씻고와"
씻는데 오래걸리네요. 대략 15분정도????
그렇게 씻었으니 이제 냄새 안나겠지? 누으라고 시킵니다.
키스하려고 입을 대는데... 아놔~~~ 입징어 ;;;; 키스 포기하고 밑으로 내려가는데 그분이.....
입징어에 보징어.. 탁자위에 10만원 올려논거 도로 회수하고 2만원만 주고 돌려 보냈습니다.
역대급 내상이네요... 회원님들 동묘앞 24세 158, 48 8번출구에서 보자고 하는 처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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