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처자가 틱톡친추
아이디 : 틱-14213xxx
전번 : 교환x
지역 : 동대문구 장안동
나이/스펙 : 22살 165/53/b
조건및페이 : 2/15에서 2/12로네고성공 노콘,질,입사,골뱅이가능
성격 : 처음 대화할땐 쌀쌀맞으며 만나면 푼수4차원
내용
설연휴마지막날 즐톡중 근거리에 처자들이 많긴한데 맨 보도에 개뚱들만 즐비합니다.
계속해서 새로고침신공하다 한처자 발견하고 쪽지해보니 거리도 가깝고 스펙도 괜찮은듯하여
틱친추후 대화를 이어가며 페이네고신공과함께 마인드를 알아보기 위해 살짝살짝 섹드립과 많은 질문을해보니
처음해는 까칠해보이더니 낚시가 하두많아 그렇다고 애교석인 말투와함꼐 지금 바로오면 네고해준다는답이
날라와 바로 준비하고 택시타고 날라갑니다.경남호텔 맞은편 오피스텔앞에서 접견.
일단 위 스펙보다 몸무게가 역시나 살짝 더나가보이며 처음보면 왠지 일본년냄새가 납니다.
옷입은 스타일이나 머리스타일,화장한것하며 뭐하나 꼭 집어 말하기는 애매한데 그냥 딱 일본인?ㅋㅋㅋ
하지만 100%한국인이라는거..ㅋ처자와 근처 텔로 들어가 담배한대피며 호구조사해보니 수유에서 예전에하다
남자친구랑 군산?쪽으로 내려가 같이살다 헤어져 다시 조건을 한다고하더군요.그렇게 간단한 대화를 마무리
하고 샤워실로 입성하니 처자가 자연스레 같이 들어와 씻습니다.샤워하며 살짝살짝 비비고 주물럭대며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이동.장안동 새로생긴 모텔이 이름은 까먹었는데 야간대실이 2시간반.....개샤끼들..
시간도없고 오랜만에 달림에 제가먼저 역립시작.키스는 되는지않되는지 모르겠으나 저는 키스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 패스하고 바로 가슴으로 직행.b~b+정도이며 젖꼭지가 상당히 크고 단단해서 빨맛이 납니다.
뚱뚱은 하지않고 애교뱃살은 어느정도 있는 딱 육덕진 제가 좋아하는 몸매네요ㅋ
가슴을빨며 슬슬 손으로 클리를 문지르며 징어냄새 검사해보니 수량도괜찮고 징어도없으므로 보빨여행을
떠나 열심히 후루릅쫍쫍.열심히 역립후 체인지하여 애무를 받아보니 전형적인 애기들 애무입니다ㅋ
사까시를 해주는데 특별한 기술이나 강약조절은없고 그냥 왔다갔다 피스톤질에 잘하지도못하는 목까시를
열심히는 해주는데 계속 헛구역질........연신 구역질모습에 뭔가 집중이 깨지는듯하여 내려오라하고
정상위로 삽입시작.쪼임은 그럭저럭 꽉쪼이지도 너무 헐렁하지도않은편인데 질구안쪽 느낌이 뭔가 모르게
오묘합니다ㅋ골뱅이할때도 느꼈지만 질구안쪽주름이 자글자글하네요ㅋ
자세를 바꿔 여상위로 하였으나 이것또한 할줄모르고.뒤로 돌려 뒤치기로 탱탱한 엉덩이를 살짝살짝 때려가며
강강강으로 질사.1차전마무리하고 담배한대물고 얘기좀하는데 지방에서 핸플가게에서 일했었다는데
자기는 통하고 못생겨서 손님들이 안찾아서 쫒겨났다네요ㅋ(제 개인적으로는 그냥 평범한와꾸라고생각)
그렇게 이얘기 저얘기하다 샤워도 안했는데 처자 주니어를 쪼물딱거리기 시작하더니 바로 bj해주길래
이렇게빨아봐라 저렇게빨아봐라 가르치니 괜찮게 따라하길래 열심히 알려주며 bj만 죽어라받고
역립없이 대강삽입후 2차전마물했습니다.
처자 수유에서 지낼지 장안동에서 지낼지 모르겠다고하나 헤어지며 다음에 만날땐 2/10보자했더니
알았다합니다.허나 갑작스런 여친의 소환에 급 핸드폰 모든 어플을 삭제해버려 연락처가.......
위에 아이디를 적고 나머지 뒤에 영어한개와숫자2개의 조합인데 도무지 기억이안나네요
혹시 회원님들중에 비슷한 처자가 보인다면 2/10까지 네고선을 잡으셔도 무방할듯해보이길래 그냥
끄적인 소리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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