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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부산 / SM 조건 초보 기행~

    즐톡 -> 틱톡 (f**3*1)
    부산 구포 1월9일
    돔 두명 : 165/90키로?/26세, 160/48/26세
    페이 : 두당 6만 총 12만 (원래 5만에서 만원씩 삥듣김)

    안녕하십니까 해보까 입니다... 부산지역에서 열씨미 조건 달리고 있죠...여기두 거의 전문조건녀들 세상이라..재미없습니다.......
    오늘은 몰 해볼까 고민하다....
    평소에 호기심이 있었던....SM 쪽에 도전하기로 하고
    그쪽관련 토크에 쪽지신공을 날려봅니다....

    전 간단한 욕플이나, 궁딩이 때리는정도로 SM 입문도 못한수준이지만...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제가 성향이 있는지도 궁금하고...ㅋㅋ

    일단 두개 물었습니다.......
    위에 기술된처자 두명은 돔입니다...제가 섭이구여 (애덜은 1월9일날 만났구여)
    그리고 하나는 제가 돔입니다...처자가 섭이구여...그건 이거쓰고 다시 쓰겠습니다.(애는 1울10일...어제 만났습니다...이게 대박이더군여 움훼훼훼)

    여자 두명(주인님 두명 ㅠㅠ)은 좀 하드합니다.
    좋아는 플이  수치/도그/애널/스팽/스핏/풋/페이스/본디지/니들/더티 좋아한다네요
    조사해보니...좀 쎈편이드라구여....ㅎㄷㄷ
    그래도 참아보고 함 해볼라고 만나러 갑니다...ㅎㄷㄷ

    구포시장쪽에서 보기로 하고 갔습니다....갔더니만...틱으로 고무장갑 2개 사오랍니다...
    전 속으로 오~ 섹스도 하나보다 하고 얼시구나 하고 콘돔 두개 사가지고 방잡고 기달리고 있으니
    고무장갑이랑 모텔보이게 사진찍어서 보내랍니다... ㅇㅇ;;;
    그래서 사진 전송하니.....5분도 안걸려서 들어오는데
    깜짝놀랐음
    문을 박차고 들어옵니다....ㅇㅇ;;;; (한명은 저팔계고 한명은 약간 귀염상의 조그만친구입니다....)
    고무장갑이 이런게 있냐문서 가져와 보랍니다...
    그래서 갖다 줬더니...개 쌰욕을 하면서...
                                       ㅇ
    야 누가 콘돔사오래 고무장갑사오랬지....이러드라구여...그래서 진짜 고무장갑이여? 그랬드만...
    진짜 고무장갑이랍니다.... ㅇㅇ;;; 그러드만 "니 실수 했으닌깐....콘돔 빼서 혀에 물고 있어.." 이러네요...
    물고 있었습니다... ㅇㅇ;;; 한 3분 물고 있게 시키드만..뱉고....
    지금 당장 나가서 하나만 사와라 한짝씩해도 대니...하더군여....그래서 바로 편의점에서 사가지고왔습니다..
    사가지고 오니.... 벗으랍니다...(한년은 담배물고 있고,,,,한년은 침대에 비스듬이 누워서...ㅇㅇ;;)
    "팬티빼고 다 벗어 개*꺄~ " 그래서 벗었습니다...ㅠㅠ
    그때 돼지년이 아구창을 날리더군여.... 한 10대? 따귀랑 번갈아 가면서...."아프냐? 개*야 아프냐?" 요러면서 ..
    근데 저도 모르게 인상이 써졌나봅니다... "야~ 너 지금 인상쓰냐? 웃어 개*꺄~" 요러네요...그래서 억지로 웃습니다...
    담배를 다핀 쬐근만년이 오더니 "팬티벗고 내 앞으로 와~" 이러더군여...
    (전 절 노예처럼 자기들꺼 물고 빨게 시키는줄 알아서..속으로 기대 했음 ㅇㅇ;;;;;)
    갔더니 봉지커피로 제 자지를 마구 때리네요....ㅇㅇ;; 졸라 아픔....
    아파서 뒤로 뺐더니......열중셔 하고 뺄때마다 만원가져간다 하네요....(여기서 고민했음...쌰앙년들 죽여버릴까? ㅇㅇ;;)
    일단 참아보기로 합니다...기왕 해보는건데 할때까지 해보고 싶은 오기가....이런오기는 왜생기는지 참....저도 이해가 안가네요...
    근데 너무 아픕니다...못참겠습니다..이걸 쾌감으로 느끼는 님들...대단하십니다.....ㅠㅠ
    뒤로 뺐더니....약속했으니 만원 내노랩니다... 일단 만원까지는 주기로 했으니...둘다 만원씩 줬습니다...
    그사이....돼지년이 고무장갑에 물을 담아서 오더군여....ㅋㅋ 그걸로 사정없이 때립니다...욕을 하면서...
    근데...제가 표정이 좋치 안았나봅니다....좋을리가 없지요..전 섭 성향이 아니란걸 확신으로 가져가고 있었으닌깐요...
    글코..내가 분명히 소프트고 입문단계라고 말했는데...이년들이 넘 쎄게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어서...표정이 좋치 안았나봅니다...그래떠니..돼지년이 잠깐 멈짓하드라구여....
    때리는걸 멈추고 욕하면서 침을 뱉는데....요때 위험했습니다... 그 돼지년 아구창 날릴뽄했습니다...ㅇㅇ;;;;
    여튼 이것도 잘 참고 있었는데 결정적으로 쪼그만년이 오더니... 제 젖꼭지를 잡아서 꼬집는데 장난 아닙니다...
    비명 지를뽄...ㅠㅠ 뺐더니...또 뺀다고... 뺄때마다 만원씩 받을거라고 합니다.... 흠...
    여기서 제 표정이 리얼하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제가 최대한 참으면서 "주인님 그건아닌거 같습니다...."
    그랬더만... 반항한다고 제 젖꼭지에난 털을 태워버답니다..... 쩝....(제가 털이 좀 많습니다...젖꼭지 가슴 자지등등..)
    마지막남은 인내심이 여기서 무너지더군여..제가 생각한건 섹스를 위한 전희나 쾌감을 증폭시키는 수치 스팽 욕 이런건데...
    이건 순전히 때리고 욕만 해대니.... 이건 아니다란 생각이 확 들어서조용히 팬티를 입으면서....
    "여까지 하자 씨파...못하긋다..." 그랬더니...
    갸들이 이럽니다..자기들도 내 호흥이 좀 아니라서..플레이가 좀 재미 없었다 하네요..
    그러면서 이것저것 쓸대없는 대화좀 하다 나왔네요.....
    모 언제 술도 사달라하고 같이 서울도 가자하고....아....개소리 좀 1~20분하다....나왔습니다....

    결론은 전 섭은 아닌듯 싶습니다...
    좀 짜증났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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