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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센스굿/분당-정자역~야탑역/ 77년생/163/48/a - 벤츠타고다니던 , 현재 카페동업사장계집

    어장 : 센스굿
    아이디 : 몰라요
    전번 :
    지역 : 분당-정자역~야탑역
    나이/스펙 : 77년생 163-48, 젖크기 a
    조건및페이 : 사람마다 다른걸로 알고있음, 두판에 십만원대... <--- 이부분에 대해서는 이하 후기를 통해 설명
    성격 : 요즘은 까칠한듯, 입막음식 답변
    내용 :
    이 계집년을 사실 최근본건 아닙니다. 장기녀로 본것도 아니고 안지가 몇년되는 계집입니다.
    회사에서 저녁에 회식을 하고 있는데 센스굿보고 연락했다면서
    밀당하듯 장문의 문자를 통해 만났고 페이도 괜찮아서 봤습니다
    벤츠를 타고다녀서 겉만 번지르한건지 정말 돈많은건지 ... 뭐 상관할 바는 아니었지만
    두판하고 저렴한 금액..괜찮았습니다.
    더우기 같이있으면서 지 집안얘기도하고 그러면서 나름 나와 친한 사이인거 같다는 착각이 들게도 해줬구요
    하지만, 만나는 장소도 집에서 멀고해서 하고나서 집에오는게 더 피곤한...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엄청 가깝게 만나준곳이 선릉이고, 아니면 정자역에 오든가 아니면 가락시장으로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보는것도 좀 뜸했고, 계집이 먼저 연락해도 만나러 가는게 그리 쉽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에 다니던 골프의류회사를 그만두고 있는돈 좀 털어서 동업식으로 정자동에 카페를 차렸네요.
    나랑 만날때는 분명 윤ㅇ ㅇ 이라고 했고, 씻으러갔을 때 슬쩍 지갑을 열어봐도 년의 신용카드?에는 윤아영이라고
    각인이 되어있었는데
    카톡을 보니 지 동업자와함께 두 김씨..라고 되어있고, 이름도 김ㅎ ㅈ 이더군요
    그래서 카톡을 통해 윤 ㅇㅇ은 가명이었나? 어떻게 지내냐 등
    한참을 연락해도 안받길래...내가 자주 연락도 안하고 안만나주니(조건을 안해주니 도움도 안되고
    또한 지가돈도 좀 많고 해서 나를 무시하나라는 생각도 들고해서)
    마지막 카톡한다는 생각으로 이제 만남안할거죠? 했는데
    대뜸 만남한다면서... 가게일이 바빠 연락안했다, 답안했다 하면서
    내생각해주듯 주말에 보자면서 일단 톡을 종료하고 주말을 기다렸으나
    기존에는 만나자고 약속잡으면 먼저 연락하고 약속확인까지 하던 년이
    아예 연락을 안하고 주말 다 보내버리길래... 왜그랬냐니까...내가 연락하길 기다렸다...하면서
    오히려 내가 약속을 어긴거처럼 얘기하더군요.
    더우기 만남의 시간도 멀리오는사람생각해서 두시간정도는 잡아줘야하는데
    너무바쁘고해서 한시간밖에 시간이 안된다, 그리고 자기가 서울에 일보러 갈일있을때만 보는데
    그때 시간을 쪼개다보니 그렇다고하는데
    그러면 그전에는 어떻게 만나자고 한건지...그리고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남자들도 만났다는 글을
    본거 같은데(이하 1번 사진으로 뿌리며 만남한 이력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그년은 15를 받았고 티빤쓰입고오라하니 입고와주면서 분수도 보여주고
    재밌게 다 해주다가 담에 점심사달라는 멘트까지 날리고 눈웃음치고 갔다고까지 하는 글을 보고서
    내가 맘에 안든다라는 생각에
    툭...던졌습니다 " 내가 차인모양이네요. 잘지내세요" 했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네" 해버리는군여
    미련은 아니지만 황당하고, 내가 뭔가 잘못한거 없는데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수로 받았다고 생각했는지 뭐..그리 고운 목소리도 아니더군요.
    그렇다고 전화를 끊어버리는건 아닌데
    답은 역시나 마찬가지로 제가 나중에 연락할께요. 바빠서 연락못했어요...라는 녹음기식 답을 하더군요.
    ....이러기를 한 몇달을 기다려봤습니다.
    연락없더군요.
    이계집을 생각하면 괘씸한 생각만 들고 화만 나면서도...카톡, 문자 다 받고 있는 년이 황당하기도하고
    요즘 조건도 안걸리고해서 어제 밤10시쯤 전화, 카톡,  문자를 때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도 안받다가 30분후에 일타삼피식 카톡답변 한줄이 오더군요.
    "제가톡트릴께요"
    이것뿐이더군요.
    물론 안보면 그만이지만... 무시당하는 기분...정말 더럽더군요.
    그래서 한마디 더했습니다.
    차라리 연락받기 싫으면 연락하지말라고하든지...입막음식 답변은 말아달라...했더니
    이번엔 역시 톡을 씹어버리는군여
    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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