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틱톡
아이디 : 기억안남
전번 : 없음
지역 : 은평-갈현동쪽?
나이/스펙 : 서른 초중반 34~35정도. 166-55??. 얼굴은 뭐.... 색기가 있는편. 피부가 별로임. 돌싱
제왕절개 자국 있음.
조건및페이 : 2/15, 매너만 좋다면 뭐든..
성격 : 이 처자 역시 마인드는 짱!! 하나를 해주면 두개를 해주려는 마인드..
오늘 년차라 일찍부터 달리고 저녁에는 동기들 모임있고.. 이래저래 피곤하겠네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저녁 모임에서는 조용히 자리만 지키다 와야겠네요. 하루하루 늙어가는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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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재접견 후,, 결론만 짚어보면..
1. 어제 기행기에서 썼던대로,, 이 처자 조건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동네 모텔을 꿰고 있네요. 그런데 다수가 아닌,, 소수의 남자와 장기로 자주 보는것 같습니다.
2. 퇴실전 분양 얘기 꺼내려고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발생하는 바람에 말도 못꺼냈습니다. 꽤 꼴릿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이 처자가 보여달라고 하는걸 제가 못보여주겠다고 버티다가..ㅋㅋ
( 제 딴엔 부천녀 사진이랑, 또다른 처자의 사진이 한 폴더에 저장되어 있기에..버텼음다..ㅠㅠ)
결국 빼앗아가더니 얼굴 나온거 다 지워버리더군요.. 오늘 얼굴 나오게 찍은건 안대 씌워서 찍었는데 얼굴은 형태도 나오면 안된답니다..ㅠㅠ 하여튼 실랑이 아닌 실랑이 하는바람에 분위기 뻘줌해져서 분양얘기는 차후로......
하지만,, 오늘 남자의 로망이라는 얼사를 했고,,, 그닥 내키지는 않았지만 애널도 해봤네요..ㅎㅎ
그럼 또 다시 사진으로 기행기를 대신...
나오기전에 야한속옷 무조건 입고 오라고,, 티팬티나 가터벨트 같은거 계속 강요?했는데,,
이 처자,, 속옷가게 들러서 가터벨트 사왔네요.."내가 참 별 걸 다 사본다" 이러면서..ㅋㅋ
호기심에 안대도 씌워놓고 맘대로 유린했는데
위에서 얘기한대로 꼴릿한 사진 모두 이 처자가 삭제했습니다. 얼굴형태가 나왔다는 이유로..ㅠㅠ
이 사진은 형태가 조금만 보인다고 살생부에서 제외..ㅎㅎ
이 처자,, 물이 많아 딜도로 쑤시기 좋습니다. 역시 티팬티는 제끼고 넣는게 꼴릿..
제가 좋아하는 골뱅이....
티팬티 제끼고 삽입.... 이게 진리인듯.. 다 벗은건 그닥 흥미가..ㅎㅎ
가터벨트 한채로 1차전 끝내고,, 입사하다가 실수하는척 하며 얼사를 했는데 짖굳다고 웃기만 할 뿐..ㅎㅎ
역시 마인드 하나는 끝짱이네요.
마지막.. 애널삽입입니다. 오늘도 손가락으로 계속 장난을 치다가 툭 던졌는데,, 거부를 안합니다.
망설이길래,, 가져간 젤로 하면 안아프다고 하니 수락하네요.. 첨은 분명 아닌듯..
태어나 세번째 해본건데,,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닌듯. 분명 신음의 차원이 달라지는건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발사 후 콘에 묻어나오는 똥은 퉷이네요...ㅋㅋ
이상,, 간략한 기행기였구요. 마지막에 작은 실랑이만 없었다면 분양 얘기를 해볼려고 했는데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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