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앤메 - 지금바로
지역 천안 다가동
나이/스펙ㅡ22살 160 48 B
페이 1-15>2-15로 쇼부
안되는거 4대룰 콘필이였으나 노콘 질외했어용
토요일날 개극내상격고난 후..어제 후기쓰면서 아...이대론 안되겠다 힐링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퐉왔습니다.
그동안 쌓아뒀던 주변처자들한테 또 틱톡날렸습니다. 오 이번엔 스펙괜찮은 아이가 답장을하더군요
하지만 1-15 2-25라닌 그 아이..........고페이..........일단 힐링을 위해서라면 저정돈 감수해야겟다하여 네고말 없이
만나면 후려쳐야겠단느 생각으로 일단 만나기로합니다.
처음 얼굴느낌은 헬로비너스라는 걸그룹에 전맴버인 윤조라는아이를 닮았네요...일반인필 충만합니다.
한 20분기달려서 왜케늦게나왔냐고 머라고하니 미안하다는말뿐...아직 경계하고있내요...커피한잔하자고하고
주변 커피샵에 들러 커피를 사고 이런저런애기를 시간진상은 안부리더군요....
조건은 2번째이고 페이는 높게불르면 알아서깍거나 알아서 그만큼준다는둥 이런저런애기하다가 텔비빼고 2-15로 쇼부봤내요
조건이 2번째인게 아닌거 같은데 머 처자가 그렇게 애기하니 커피 반도 못먹고 급꼴림이 올라와서 손붙잡고 나갔어네요...ㅎㅎ
평소에 자주가던 모텔로 향하면서 점점 긴장되기 시작 ㅎㅎ
대실끈고 방에 올라가니 먼저 씻으라는 처자 ....혹시?먹튀아닐까하는생각에 같이 씻자니까 먼저 쪼르르르 들어가더군요
귀여워서 바로 덥칠뻔.....ㅎㅎ 청결제 주면서 빡빡씻으라고 주문한뒤 나도 빡빡씻고 샤워실안에서 bj를 시켰어요
아~주 소프트하더군요 음...가르처가면서 해야겠다 라는생각과함께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주문하니까 잘따라오네요
마인드가 좋습니다 ㅎㅎ 성난 제 똘똘이도 반응이 슬슬 오기시작하길래 처자를 들고 침대로 갑니다...처자를 던져놓고
키스와 귀좀 빨기시작하니까 반응 좋습니다. 신음참을려고 노력하는 표정이 귀엽길레 젖꼭지를 공략!
그때 부터 참지 못하더군요 ㅎㅎ 슬금슬금 밑으로 내려가 낼름낼름 후루룩 후루룩 처자가 너무 많이 느껴서 똘똘이 터질뻔
니가 올라와라 주문하니까 서투른 솜씨로 낼름낼름 콘필이였으나 처자가 그냥 넣으내요?ㅎㅎ 그냥 넣도되?하니까 안에다가만
싸지말라는 그녀 허허허허 귀여워 여성상위를 잘하네요...방아찍따 앞뒤로 옆으로 잘못하면 금방쌀뻔...처자를 안으며 눕히고
정상위로 헐떡헐떡 10분도안되서 배위에 쫘~~~~~~~~ㄱ 힐링을 제대로 했내요...
두번째도 티비보다가 급꼴림에 앞으로 옆으로 뒤로 다시앞으로 강강강 배위에 쫘~~~~~~~~~~~~~ㄱ
하..하...너무 좋았다며 립서비스 해주네요 ㅎㅎ 뻥인걸 다아는데 마인드 좋내요 완전 개내상당한걸 잊을만한 처자였습니다.
집에가면서 커피한잔 더사주고 집앞까지 대려다주고 기쁜맘으로 왔네요 ㅎㅎ
앞으로 자주 접견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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