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즐톡
아뒤; 틱톡 (kkkkk3333x)
전번; 틱톡으로만 연락
지역; 인천 명동 나이트 앞
나이/스펙; 24, 163-48
조건 및 페이; 1-13 -->1-10
안녕하세요 횐님 여러분
중위를 목표로 한걸음 한걸음 걷다보니 어느샌가 대위가 되어 버린 늦바람남임다.
오늘도 횐님들의 즐달을 위해 저페이, 보도 추방 운동을 묵묵히 진행함다.
오늘은 얼마 전에 겪은 내상기 중, 씨방새로 변신하고자 하였지만, 스태미너 부족이로 실패한 후기를 횐님들과 공유하고 합니다. 이글에 등장하는 냔은 보도 냔들 중에서도 싸가지를 안드로메다에 버려 둔 년이기에 혹시라도 같은 냔이나 보도 실장과 연결 되심 과감하게 버리시길 바랍니다...
구럼 인제 출발함다.
간만에 외근 후, 농땡이 칠 기회가 있어서 즐톡을 돌립니다.
예전엔 즐톡 채팅에서 저페이 엘프를 간혹 건졌으나, 요즘엔 나이가 들어서 인지 귀찮아서 토크에 몸파는 처자 글만 보고 쪽찌를 날립니다.
오늘도 역시나 미친 냔들 많네요....
한가지 기억나는 쪽찌는 160이하에 70에 육박하는 거구 임에도 찌질한 남자는 사절이라며 1-15를 부르더군요...
미친냔...
이라고 욕을 하려다가 어디선가 본 아름다운 문구가 있어서 정중이 답장을 씁니다.
"당신은 경쟁력이 없으시군요"
그랬더니 이 미친 덩어리 냔이 "미친놈" 이란 회신을...
아.. 띠볼... 선빵을 날리는 건데...
잠깐 우울해 집니다....
어찌어찌 하여 사이즈 나오는 처자와 연결이 됩니다.
163-48...
이 정도면 얼굴 안 보더라도 달릴만 하죠...ㅎㅎ
이 처자 1-13을 부릅니다...
쌍판 확인이 안된 관계로 네고 들어 갑니다...
말이 네고지 비굴 모드로 변신 입니다.
아부지 다치셔서 병원에 계신데, 병원비도 없어서 퇴원할 판이다... 3만원이라도 아껴서 아부지 치료 좀 받게 해달라...
어제가 애 생일이였는데, 돈이 없어서 선물도 못 사주고 있다.... 3만원짜리 장난감이라도 사주게 좀 깍아 달라....
는 등등의 개소리 신공을 펼치고, 이 처자 마지못해 승락 합니다... (아싸...!!!)
드뎌 처자 인천에서 손꼽히는 나이트 중 하나인 명동 나이트 앞에서 접견합니다.
깨알 같은 주석으로 인천엔 "백악관", "명동", "메리트", "아라비안"... 이렇게 4대 천왕이 존재 합니다.
급 나이트가 꼴리시는 분은 참고하시길....
예상대로 사이즈는 괜찮네요... 얼굴도 아주 밉상은 아님다...
근데 이 냔 (지금부터 이 처자를 "냔"으로 칭하겠슴다) 사용하는 어휘력에서 왠지 고수의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왠지 모를 불안감은 이때부터 살며시 대가리를 치켜 듭니다....
키스를 시작합니다...
씨불냔.. 키스는 불가라네요...
"아까 한 말이랑 틀리잖아...???"
씨불 냔... 왠래 안하는 거라 미리 야그 안한 거라네요...
빈약한 가슴이지만 빨아 봅니다.
씨불 냔 왈.... 간지럽다고 하지 말라네요...
아래로 내려 갑니다...
씨부냔 왈.... 느낌 없고 불결하니 하지 말라네요....
이 때 부터, 존경하옵는 착한새 횐님이 뇌리에 떠오릅니다...불의를 보면 그 무섭다는 씨방새로 변신한다는...
전 아직 내공이 부족하여 변신을 해 본적이 없지만, 보다 정직하고 건전한 조건계를 위해 변신을 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불타오릅니다...
쓰벌냔에 대한 마지막 배려로 사카시를 시켜 봅니다...
30초 정도 하더니 아굴창 아프다고 하네요... 분노 게이지 상승....
위로 올려 봅니다.
20초 정도 올라타더니 힘들다고 내려오네요...
분노 게이지 만땅...!!!!
착한새님의 주옥같은 후기들을 잠시 머리 속으로 복기 합니다...
콘돔을 찾슴다...
가능한 두꺼운 걸로....
이론... 생각보다 얇네요....
두 개 낄까 잠시 고민함다...
진정한 씨방새가 되기 위해선 세 개의 콘이 필요할 듯 싶지만, 발기가 죽을 까봐 하나만 낍니다...
후배위로 쓰불 냔을 돌립니다.
쓰불년... 다시 봐도 싸이즈는 꼴릿하네요... ㅜ.,ㅜ
쓰불 냔이 아프다고 징징 댑니다..
여기서 약해지면 지는 겁니다...
계속 강강강 합니다....
' 쓰벌년 정의의 몽둥이를 받아라...!!!!'
다리에서 살짝 쥐가 나고, 소중한 새끼들의 방생 느낌이 납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자세를 바꿉니다....
이 냔이 강한 걸 좋아하는지... 물이 상당히 나오네요...
얼굴은 거의 울상이며, 신음은 점점 커져 갑니다...
' 찢어져 버려라...'
헉!!!! 씨방새 코스프레에 심취한 나머지 조절을 못하고 쌉니다...
구래도 이정도면 충분한 벌을 줬겠지라고 자찬하며 슬며시 시계를 봅니다...
씨방새로 변신해서, 몽둥이 침 놔준지 5분이 채 안걸렸군요...
아... 전 그냥 착한 새 였네요....OTL
왠지 모르게 허무함이 밀려 옵니다....
그리곤 깨닫슴다....
' 역시 이론과 실전은 다르구나....'
다시 한번 깨닫슴다....
' 고수분들의 내공은 역시 하루 이틀 만에 생기는 것이 아니구나....'
다시 한번 다짐 합니다....
' 왕싸가지 보도 냔들은 떡칠 대상이 아니구나...'
텔을 빠져 나오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습니다...
' 이 냔으로 액땜 했으니, 담에 엘프 겠쥐....'
이상 고수님들의 길을 따라 걷고자 하는 물대위 늦바람의 후기 였슴다...
혹... 같은 처자가 명동 나이트 앞에서 보자고 하면, 꼭 두꺼운 콘을 지참하셔서 제가 이루지 못한 분노의 매질을 대신 해 주시길...
구럼... 전 이만....
휘리릭~~~~~~~~~~~~~~~~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