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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스폰/어플[지인토스]강남.25.165.50.B <오 주여.. 캄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젊은새 입니다!
오늘은 꽤 괸찮은 처자를 만나고와서 이렇게 후기올리네요

좋아 죽겠습니다 ㅋㅋ
추석연휴에 달려보겠다고 아둥바둥치면서
낚시질을 한결과 그래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검증나가서
사람인 몬스터들을 보고 놀래서 돌아온것도 여러번....
더욱심한건 젓.같은냔 만나 분노의방망이?질 하고.....

절망의 나날이었습니다 ㅋㅋ
그런데 저의 손을 덥석 잡아주시는 지인분께서 나타나셨습니다 ~_~
처자의 정보를 토스받은 젊은새는 작업 들어갑니다... ㅋㅋ
다행이 처자와 추석연휴지나서 만날것을 약속을 하고
바로 오늘 ! 그 처자와 만나 즐달 하고왔습니다 ㅋㅋ
자그럼 시작 하겠습니다 ~_~
< 처자의 정보라요! >
나이 : 25
어장 : 지인토스
지역 : 강남
연락처 : 몰라요
스펙 : 165.50. B
페이 : 2-15
안되는 룰 :
이하 줄여서 나지스페룰 (나이 지역 스팩 페이 안되는룰)
노콘
|
질사 |
입사 |
후장 |
키스 |
오랄 |
보빨 |
골뱅이 |
69 |
같이 샤워 |
쪼임 |
섹 반응 |
볼 키고 하기 |
스타킹 |
교복 |
흡연 |
| O |
O |
O |
X |
O |
? |
O |
O |
X |
? |
중중 |
상상 |
O |
? |
? |
X |
<나지스페룰과 표는 "
나는육군이다 "님의 것을 업어왔습니다 ~_~ >
< 항상 설레는 시간.... >
처자하고는 강남에서 만났습니다
만나기전에 톡으로 사진을 받아서 젊은새는 씽크 ' 50%만 나와라 ' 란 생각을 하면서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진과 비슷한 싱크는 한 80%정도인 처자가 제 앞으로 걸어 옵니다
' 캬~ 왠지 즐달 예감인데? '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약간 슬림한 몸매에 얼굴도 나쁘지않고
복장은 나풀나풀거리는 앞에 단추가 달린 원피스를 입고 나왔습니다 ㅋㅋ
서로 인사하고 저녁도 먹었다길래 근처 모텔로 입성합니다
10층에 있는 방을 주시더군요... ~_~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는 순간 총소하는 아줌마?들과 모텔에서 일하시는 남자분들께서 먼저
엘레베이터를 점령하시고 계시더군요 ;;
우리는 어쩔수없이 그사이를 비집고 타고 10층으로 올라가는 그 뻘쭘한순간...
처자가 마치 애인대해주듯이 팔짱끼며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얘기를 하네요 ㅋㅋ 기특한것...
여기서 +점수를 줍니다 ㅋㅋ
뻘쭘하지 않게 분위기를 잡아주더군요... ㅋㅋ
< 처자와 가까워지기..... >
방에 들어와서 처자 단추를 풀고 브라자가 보이는상태로 침대에 걸터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 하던중간 간간히 보이는 처자의 속옷과 속살이 더 꼴릿하게 만드네요 ~_~
그렇게 약 30~40정도 서로 친해지고 각자 샤워를 합니다
회원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왠지... 인증같은거는 하기 싫었습니다 ;;
왜 그런것 있잖아요 해야 하는데 괜히 하기 싫은 그런것? ~_~
샤워를 마친 젊은새는 침대에 누워있으니 처자도 샤워를 마치고 와서는
바로 제옆에 찰싹 붙어 앵겨붙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ㅋㅋ
< 에라이 못참것다 ㅋㅋ >
-- 애무 할맛 나는고만! 이맛에 애무하지... ㅋ --
서로가 서로의 몸을 만지면서 이야기하던중 젊은새는 못참고
먼저 덥쳤습니다 ㅋㅋ
키스를 하니 처자 적극적으로 달라듭니다
' 엥? 이냔이 많이 굶었나? ' 문득 이런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ㅋㅋ
그만큼 적극적이었습니다 ~_~
키스를 한게 아니고 젊은새는 제 입술을 처자에게 먹힌거지요 >.<
젊은새는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한손은 처자의 왼쪽가슴을 쪼물딱거리며
다른 한손은 처자의 봉지를 비비고 젊은새의 주둥아리는 처자의 가슴을 탐해봅니다...
나는 단지 이제 시작을 했을뿐인데 처자 " 오빠.. 학.. 악.. 오... 빠.. 하악... "
벌써부터 숨이 넘어가며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전혀 인위적인 신음소리가 아니라 진심에서 나오는 신음소리였습니다 ㅋ
그에 탄력받은 젊은새는 잽싸게 처자 봉지를 비비던 손에 냄새를 맡고 그분이 안계시자
봉지를 먹으러 내려갑니다
아주 원없이 먹었네요 ㅋㅋ
그것도 쥰나게 오래오래...
처자 봉지에서 물은 계속 나오고 처자 숨이 꼴딱꼴딱 넘어갈려고하고 몸은 베베 꼬는 모습을 보는데
좋더군요 ㅋㅋ
골뱅이를 슬슬 파면서 처자에게 키스를 해주니 처자 쌩 난리를 칩니다 ㅋㅋ
" 오~ 빠~~ 악.. 하악 오...오... 빠...아...."
계속이럽니다 ㅋㅋ
그렇게 긴긴시간동안 처자 반쯤 죽여? 놓고 벌러덩 옆에 누우니
" 오빠 나 힘없어... ㅠ.ㅠ " 작게 말하며 애무들어옵니다 ~_~
가슴.... 아주그냥 쪽쪽 맛나게 드시더군요 ㅋ
고추.... 여기서 저는 느꼈습니다
' 아... 이냔이 남자가 많이 고팠구나... ' 라고 말이지요 ㅋㅋ
모든걸 다 먹어버릴 기세와 압으로 쪽쪽 잘 빱니다 ㅋㅋ
젊은새는 또 봉지를 빨고싶어졌습니다
그래서 69를좀 해볼라 했더만 처자 " 시어... " 이럽니다 ;;
이미 젊은새의 눈에는 처자가 이뻐보이는 시기라 이렇것도 이쁘고 귀여워보입니다 ㅋㅋ
미쳤나봅니다 ㅋㅋ
하지만 포기못하는 젊은새는 69는 아니지만 서로가 서로의 것을 빨수있는 자세로 만들어 버립니다 ㅋ

이런 자세인데 옆으로 누운 자세로 말이지요 ㅋ
봉지를 빨아주니 처자 신음을 토해내면서 제고추를 더욱더 세게 빨.아줍니다..
그럼 젊은새도 더욱더 세게 봉지를 빨고 그럼 처자는 몸을 베베 꼬면서 빠저나갈려고합니다
하지만 젊은새는 못나가게 손으로 막고 봉지를 빨고 골뱅이도 팝니다
처자 몸을 조금 떨면서 잠시 멈춰버리네요 ㅋ
여기서 알게 된것인데 처자 69를 거부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_~
처자 똥꼬가 커요! ~_~ 보기 흉할정도는 아닌데 말이지요... 수술해야할듯... (감 잡으셨나요? ㅋ)
이제 됬다십어서 정상위 자세를 취하면서 처자를 보니 이미 반쯤 제정신이 아닌것 같습니다 ㅋ
난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ㅠ.ㅠ
-- 이래야 박을 맛이 나지! ㅋ --
얄미워서 제 고추로 처자 봉지에 대고 좌우로 흔듭니다 ~_~
처자 소리지르고 몸들썩이고 난리 난리 세상난리가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ㅋㅋ
그러면서 이러더군요...ㅋㅋ
" 오빠 제발 넣어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씨 넒은? 젊은새는 " 음... 그래 " 란 말과함게 천천히 들어갑니다
처자의 봉지는 이미 한바탕 물난리를 치뤘기때문에 부드럽게 들어가더군요...
그리고선 부드럽게 흔들어 줍니다
부드럽게 흔들다가 씐나게 흔들고 다시 부드럽게 흔들다가 또다시 씐나게 흔들고...
이렇게 강약강약 조절하니 처자의 신음소리도 타이밍마춰 강약강약으로 울려 퍼집니다 ~_~
깊숙하게 넣어봅니다
처자 질길이가 짧꾼요... 제 고추 대구리에 처자의 자궁경부?(맞나?) 가 닿는게 느껴집니다 ~_~
-- 앗! 선수닷! --
그렇게 어느정도 흔들다가 처자를 위로 올립니다
처자 힘이 없는지 힘겹게 위로 올라옵니다
그리고 흔듭니다......
질이 짦은 처자의 자궁경부가 제 고추 대구리에 맞닿는 느낌이나고...
처자 수평운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처자의 교성은 더욱더 커지고 야릇해집니다
그러다가 잠시 멈추고 그럼 어김없이 제 고추는 처자의 질의 쪼임으로인해 강한 압박을 받았다
풀어졌다 몇차례.....
그러다가 다시 수평운동하고.... 처자 또 느꼈는지 잠시멈추고... 그럼 다시 내 고추는 압박을 받고...
처자 다시 흔들어 대고....
이번에는 수직운동으로 흔들어 대는군요... ㅋㅋ
젊은새가 밑에서 리듬마춰서 흔들어주니 처자 왈...
" 어.. 빠... 악... 으악... 가만히 있엉.. 내가 할꺼야 "
여기서도 마음씨 넒은? 젊은새는 처자의 뜻대로 시키는대로 가만히 있습니다 ;;

처자가 좋다는데 이깟! 시체모드쯤이야... ㅋㅋ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마 꽤 오랜 시간이 흘렀을꺼라 짐작됩니다 ㅋㅋ
-- 끝내기 조금 아쉬운걸? >.< --
이러다가 처자 하루 죙일 흔들꺼 같아서 다시 제가 올라갑니다
처자 옆으로 뉘이고 옆치기 시전....
젊은새는 다시 강약강약 리듬에 마춰서 흔들어대니 처자 이제는 포기했나봅니다 ㅋㅋ
신음은 계속 내는데 몸에 힘이 없는듯 보입니다 ~_~
그런데 그때 젊은새 신호가 옵니다 ;;
이대로 끝내기 아쉬운 젊은새는 한번 참을려고 하는데 이미 살짝 늦었습니다
올챙이들은 쥰내 빠르게 돌진해오는데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 왜 그런거 있잖아요 시원하게 싼게 아니라 어설프게 싼거... 싸고나서도 허무한 그거... ㅋㅋ)
젊은새는 이런 올챙이들은 어르고 달래서 약 30%정도만 싼상태로 만들고
정자세로 다시 시작합니다 ~_~
쿵떡 쿵떡 하는데 처자 제 입술을 먼저 덮처옵니다 아주 압이 장난이아닙니다
제 혀를 뽑아서 드실기새로 쪽쪽 빨아 먹습니다
그리고 제 입술도 깨뭅니다 ;; 턱도 깨물고... ;;
그렇게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던중 이제 본격적인 신호가 옵니다
" 안에다 해도 돼? "
묻자 말할 힘도 없는건지 고개를 끄덕 거리더니 또 제 입술을 드시기 시작합니다....
시원한 발싸를 할려고 젊은새는 rpm을 높입니다
그럼 당연히 처자의 신음소리도 커집니다 ㅋ
"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
이런 소리를 들으며 시원하게 발싸를 하니
처자 다리로 저를 꽉 감싸고 팔로는 저를 꽉 끌어 않아버리네요 ㅋㅋ
저도 사정하고 끌어않고 여운을 느끼는걸 좋아하는지라 그렇게 처자랑 꽉 끌어 않은채
오랜시간동안 여운을 느꼈습니다
이때 처자 몸을 간간히 떠는게 느껴집니다... 으으윽... 하는 소리와 함께 말이지요 ㅋㅋ
그런데! 제 고추가 죽지 않습니다 ;;
완전히 100% 발기상태는 아니어도 70%정도 발기상태로 유지가 되는겁니다 ;;
아직 처자의 보지가 제 고추를 포근하게 감싸고 있는상태!! ㅋㅋ
젊은새는 고추를 뒤로 살짝 후진한뒤 또다시 살짝 전진을 합니다
그러니 처자 또 신음소리가 터저 나오네요 ㅋ
그렇게 한동안 처자 놀려? 주었습니다 ㅋ
오랫만에 이렇게 길게~ ( 분노의 떡매질을 하지않고... ) 즐겁게 떡처본적이 정말 오랫만이었네요 ㅋㅋ
< 서비스는 끝까지해야하는거야! ... >
일어날려고하니 처자 이럽니다
" 오빵... 나 힘업어... ㅠ.ㅠ "
이때 왜이렇게 이뻐보였는지... ㅋㅋ
" 걱정마 " 란 말과함께
젊은새는 처자를 앉고 샤워실로 가서 처자를 정성스럽게 씻겨준뒤 젊은새도 씻고
처자의 물끼 까지 닦아주고 다시 앉고 침대까지 모셔오는 서비스까지... ㅋㅋ
서로가 침대에 누워서 서로 껴앉고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했네요 ㅋㅋ
말도 잘들어주고 말도 잘하고 젊은새의 웃기지도 않는 쌍.팔년도 농담도 웃어주고 ㅋㅋ
마음같아서는 애인삼아버리고 싶을정도로 오랫만에 물건을 만난 젊은새 였습니다 ㅋㅋ
< 반격? 어림없지 ㅋ >
그렇게 한참동안 껴않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처자 체력을 회복했는지 역으로 젊은새를 덮처옵니다 ㅋㅋ
2차전도 뭐 비슷한 내용이라.... 넘어가겠습니다 ~_~ ㅋ
하지만 결과는 1차전이랑 비슷하다는거... ㅋㅋ
그렇게 우리는 모텔 대실시간 꽉꽉 채운뒤 나왔습니다
< 다음을 기약하며... >
마지막에도 우낀건 1층에 도착하여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는순간 괜찮게 생긴 머스마랑 괜찮게 생기지
않은 (이것은 사람이 아니무니다!) 가시나가 보입니다
젊은새와 처자가 팔짱끼고 내리는순간!
괜찮게 생긴 머스마가 부러운 눈길로 저를 처다 보는겁니다 ㅋㅋ
그렇게 둘은 눈빛으로 말합니다...
괜찮게 생긴 머스마 : ' 부러운 쉐끼... 즐달 했구나? '
젊은새 : ' 웅 즐달했지 임마! 그런데 너는 어쩌누.... ~_~ '
괜찮게 생긴 머스마 : ' 에... 혀.... '
젊은새 : ' 힘내 임뫄! 불끄고 해 '
그 머스마의 눈빛이 기억에서 안 잊혀지네요 ㅋㅋ
젊은새의 처자 그렇게 이쁜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못생긴것도 아니고 중중 중하? 정도 되는 얼굴인데도
말이지요... ㅋㅋ
불쌍한것....
처자 역앞에까지 대려다주고 빠이 하는순간 처자 그 사람많은? 곳에서 뽀뽀를 해주면서
" 오빠 갈께 " 이러고 계단을 내려가네요 ㅋㅋ
아놔 부끄러운거... ~_~ 사람도 많은데 ㅋㅋ >.<
돌아 오는 택시에서 톡이 옵니다
" 오빠 오늘 즐거웠어요 조심이 들어가시고 다음에 또봐요 ^^ " 이렇게 말이지요 ㅋㅋ
< 이 후기는 젊은새의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만약 이처자를 보셨거나 보실분과는 생각이 다를수 있답니다... >

저 즐달했지요? ㅋ 머리라도 쓰담어 주세요 ㅋㅋ

모든분들께서 즐달하시어 행복해지길 바라는 젊은새 였습니다 ~_~
끝으로 이런 좋은 처자를 토스해주신
나는육군이다 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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