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아이디 : 기억안남
지역 : 서울대입구
나이/스펙 : 23세/165/55/C컵 (탱글탱글)
조건및페이 : 4대룰 적용(콘필), 사까시는 그만하라 할때까지 해줌
1-10, 2-15
내용 : (후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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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조건계에 다시 발을 담그게 된 쉐어드입니다.
친구와 약속을 하고 잠시 기다리는 동안 접속한 즐톡에서 왠지 느낌이 오는 처자가 있어 대화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몇마디 해보니 느낌 옵니다. 기본적인 사항과 사진 받고 시간을 정하는데, 이 처자 바로 만나길 원합니다. ㅠㅠ
(친구와 약속 했는데....급하기는....)
일단 친구놈에게 톡보내고 처자 만나러 갑니다~으흐흐 달림은 기회가 있을때 가야 하니까여~
사진을 보니 괜찮습니다. 학생은 아니지만 일반인이고, 이런 저런 사정상 즐톡을 하게 되었는데
제가 처음 만난 상대라는게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신림서 30분후 접견. 첫느낌 괜찮습니다. 몸매는 뚱뚱하지만 키는 크고, 얼굴도 동굴동굴하니 귀엽상입니다.
그리고!!! 경상도 사투리...제가 좋아하는 "오빠야~" 이것 참 갠적으로 좇섭니다. ㅋㅋㅋ
근처 모텔 잡고 대실 끊으라고 5만원 쥐어 줍니다.
카운터에서 "2만5천, 2만원 어떤걸로 드릴까요?" 이럽니다.
이 처자 절 보지도 않고 "2만원여~" (일단 1차 합격입니다. 비록 5천원 차이지만 오빠들의 돈을 아껴준다는 의미로 생각하겠습니다.)
날이 덥기에 간단히 담배탐 하고, 샤워하러 갑니다. 같이 들어갈까 하는데 부끄러워 오지 말랍니다. (치사하게...)
전 치사하게 제가 먼저 씻고 나와 인증 준비합니다. (이번엔 제대로 찍어야지...)
처자 샤와하고 나오는 순간입니다.
(사진이 안올라가 아래 첨부 하였습니다...ㅠ)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쪼물쪼물 거리며 편안한 분위기 연출해 봅니다.
이 방에 있는 시간동안은 내가 니 남친이다 라고 했더니....바로 누워서 천장만 보고 있네요...
남친하고는 눈마주치지 않는다며...(빵터졌다 이년아...)
시작해 보려고 저도 천장보고 누워있는데 이것이 꿈쩍을 안합니다.....(머지머지??)
알고보니 조건도 몇번 안해봤고 꽤 놀아는 봤는데 교육이 제대로 안돼 있었습니다.
"오빠야가 교육좀 해볼게..." 지친 몸을 세워 찬찬히 애무 들어갑니다. 반응도 보고 좀 달궈놔야 좀 받아야 될 듯 합니다.
중단 들어가 봅니다. 가슴...별 반응 없습니다....
하단 들어가 봅니다. 봉지...반응 좋습니다...이 처자 아래가 성감대라 합니다. 골뱅이 파며 냄새 확인합니다...징어 없음 확인하였습니다.
꼭지 낼름거리며 골뱅이 파며 얼굴쪽으로 고추 밀어 넣습니다. 덥석 물어서 할짝입니다. 교육은 모자라지만 본능은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교육은 다 안끝났습니다...
지친몸을 눕고 처자 상단부터 핥으라고 합니다....역시 예상대로 하단에서 막힙니다.
스킬이 부족합니다. "스킬이 부족하니 넌 중단과 하단을 오가며 오빠야가 그만하라 할때까지 움직여야겠다..."
이 처자 시키는대로 잘합니다. 생각보다 재미집니다. 지친몸이 회복이 되는거 같습니다.
슬슬 반응이 와서 눕혀 놓고 장착하고 꼽습니다....역시...끝...오늘도 길지 못합니다....
이 처자 깊고 빠르게 넣는걸 좋아라 하네요....(겁나 힘들다 이년아....)
여성상위 교육 - 처음엔 어색하더니 몇번 해보니 괜찮습니다만 즈질 체력으로 내려옴 (시봉 운동좀 해라)
후배위 교육 - 오 자세 잘 잡습니다. 높이도 적당하고 뒷태도 괜찮으며 "퐁퐁퐁" 소리도 내는게 이건 만족
여성상위 돌아자세 교육 - 느낌이 없다고 징징대서 금방 끝...(써글년 그래 나 작다 시봉...ㅠㅠ)
조건나와 교육시키며 해본건 처음이라 좀 힘들었지만 성격 시원시원하니 좋고, 와꾸도 살좀 빼면 상당히 귀여울듯한 얼굴, 특히 씨컵 가슴이 덜렁 거리는게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조건달림이라 뭔가 어색하고 후달렸는데 역시 이건 끊을수가 없는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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