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에서 틱톡으로 넘어왔어요
아이디 : kimwy*****
전번 : 따로 물어보지 않았어요.
지역 : 불광역 근처
조건및페이 : 1/8 , 2/13 4대룰 금지(처음에는 모르는 듯 하여 그냥 제가 4대룰 적용하자고 했습니다.)
성격 : 마냥 착한 성격. 처음 해보는 듯 겁내 하더니 막상 시작하니 적극적인.
내용 :
오랜만에 다시 글을 써보네요. 닉변을 해서 이 글로는 처음 쓰는 글이 될 것입니다.
사진을 찍다가 하필이면 걸려서 한동안 자숙하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한심한가요?ㅠㅠ휴)
남자의 본능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즐톡에서 쭉 봤어요 매번 보였던 사람들 제외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검증해보자.
저는 강동쪽에 살고 병원이 강서쪽이라 여기저기 찔러봅니다. 참 그냥 찌르는 것 보다 쪽지기능이 있으니 더 편하더군요.
불광동 쪽 처자 20살에 사진보니 귀염귀염상이더라구요. 저는 마르고 몸매 좋은 여자를 좋아하지만 너무 오랜만의 조건이라 떡감있는 사람을 골라야겠다 싶어서 바로 틱톡으로 넘어왔습니다.
20 / 168 / 54 에 가슴사진을 봤는데 엄청 크더라구요.
바로 접견했었습니다. 조건에 관해서는 모르길래 콘돔은 낄꺼고 입사얼사후장같은건 내가 싫어서 안할거다. 라고 조건을 알려줬네요 제가. 처자 조건은 처음하는 듯 하네요.
저 멀리서 보이는 처자. 키가 크고 다리가 엄청 말랐네요. 예전 전효성 꿀벅지정도의 두께는 아니지만 얄상하니 좋더라구요 키도 크고. 브이넥을 입었는데 딱봐도 가슴이 크더라구요.
애기목소리. 안녕하세요 잘부탁드려요. 너무 귀엽더라구요
바로 텔에 입성하고 샤워 같이 하자니까 부끄럽다고. 괜찮으니까 같이 들어가서 씻자고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부끄러워하더니 같이 나와서 몸 닦아주고 제 성기를 잡더니 오빠 이렇게 잡으면 아파? 이러면서 막 잡고 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으로 보면 뱃살이 있고뭔가 육덕같이 생겼는데 전혀 안그래요 저렇게 쪼그리고 앉아있어서 그렇지 똥배도 없는데 그냥 살이다. 이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여탑은 뭔가 인증샷이 있어야 조회수도 올라가고 추천도 많이 해주시길래 인증샷을 몰래몰래 찍었죠. 제 동생 만지고 있을 때 잠깐만 하고 뭐 하나만 확인할게 만지고있어~ 이러고 몰래하나 찍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새도 없고 가슴도 몰랑몰랑하니 너무 부드러웠고. 어려서 그런지, 경험이 많이 없다고 해서 그런가 몰라도 쪼임이 장난아니였어요. (굳이 이런걸로 거짓말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한가지 장점. 물이 엄청나게 나오더라구요. 그냥 계속 나오는. 애기목소리에서 나오는 신음은 사람을 미치게 만든답니다. 2-13을 주고 했지만 대실시간동안 같이 누워있고 물고 핥고 만지고 장난치면서 재밌게 놀다 왔네요.
돈주고 그만큼의 서비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애인이나 친구처럼 알콩달콩하게 놀다 왔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돈이 필요해서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자주 만날 것 같습니다. 분양얘기 스리슬쩍 다음에 꺼내볼께요
추천은 진중귄을 춤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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