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 틱톡
아이디 : 11a***
전번 : 즐톡 -> 틱톡
지역 : 서울 종로
나이/스펙 : 23 / 165 / 52
조건및페이 : 2/15
성격 : 붙임성 있음ㅋ
안녕하세요.
기억하시는분들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오랜만에 글 써보는것 같습니다.
한동안 사이트 없어진줄 알고 있다가 최근에 우연히 다시 알게되서 돌아온 토마스친구입니다.
게시판 보니 예전후기도 검색되고, 알던 분들도 보이시네요.ㅎ
다시 활동 좀 해볼랍니다~ :)
각설하고. 후기 적겠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퇴근하고 집에 가는데.
왠지 모를 아쉬움이 생기면서
나도 모르게 폰을 꺼내 검색.. 약속까지..ㅎㅎ
나이는 23살에 165/52. 노콘 가능.
스펙.조건이 괜찮아서 2-15 달라는거 네고 없이 쿨한척하면서 약속 잡았습니다.
종로 3가에서 보기로 약속하고 ㄱㄱ
편의점앞에서 접선했는데
호피무늬 미니스커트 처자가 다가와 첨엔 쫌 놀랬습니다.
스펙 거짓말도 없고 붙임성도 좋고 해서 바로 ㄱㄱ
사진 보시면 늘씬하죠?ㅎㅎ
붕가 실력은 그냥 중중 줄랍니다.
가슴이 살짝 아쉽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피부가 무지 하얗고 부드럽고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두번째 사진 밑에는 제 몸인데..
보고 싶어하시는 분들은 없을거 같아서 임의 삭제 했습니다.ㅋ;;;;;
본 게임 사진도 있기는 한데. 불을 꺼버리더라구요.
확인해보니 화질이 구려서..ㅜㅜ
뭐하는지는 다들 잘 아실테니 생략하고.
서로 즐달하고. 다음에 또 약속잡기로 하면서 헤어졌습니다.
그동안 못들리면서 만났던 처자들 꽤 되는데.
오늘은 최근거 하나 올리고 하나씩 풀어볼게요~ ㅎ
또 뵙겠습니다~ :)
* 분양은 항상 감사드립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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