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모두의 메이트
나이 : 22
스펙 : 177/57
페이 : 1/5 (연봉 1억800만)
조건 :
| 노콘 | 질사 | 입사 | 후장 | 키스 | 오랄 | 보빨 | 골뱅이 | 69 | 같이 샤워 |
쪼임 | 섹 반응 |
볼 키고 하기 |
스타킹 | 코스 프레 |
흡연 |
| O | O | X | X | O | 중중 | O | O | O | O | 중상 | 중상 | O | ? | ? | X |
안녕하세요 저페이 풀옵션 운동을 하는 조건계 간디 육군 입니다
꽁떡을 제외하고 오랜만에 저페이로 맛있게 먹고 왔네요
제가 꽁떡보다 조건을 좋아하는 이유는 여자들 비위 맞춰주지 않아도 원하는 옵션으로 먹을 수 있기 때문인듯 합니다
낙시중 처자와 간단히 인사하고 스팩을 말해보라 하니 키가 177!!
힐 신으면 180이 넘을 텐데 저같은 호빗족들은 부담스럽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ㅠㅠ
페이는 따로 말 안하고 보통 하루 종일 알바 하면 얼마쯤 받냐고 물으니
아침 일어 나자 마자 밤 늦게까지 알바하면 8만원 정도인가? ㅜ
자는 시간 빼고 일만 한다면 말이져 ㅜㅜ
그래서 저랑 보면 알바비 잘 챙겨 주고 알바 적게 하면
개인시간도 생기지 않냐 하니 알았다고 보자고 합니다
섹스 할 때 안되는걸 물으니 초짜인지 대답을 안해줍니다 살살 구슬려 물어 보니
노콘은 되고 입사 안되고 질사는 배란일때 말고는 괜찮다고 하네요
하지만 대화 하던 날이 배란일!! ㅜㅜ
다음주 쯤 보기로 하고 전 남친이랑 관계한 이야기 등 야한 질문이랑 농담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 봅니다
그러다 몇일 후 갑자기 내일 볼수 있냐고 물어 보길래 이번주 배란일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물어 보니
계산을 잘 못 했다고 지금은 안전일이라고 보자고 하네요~
밤중에 연락와서 내일 안에다 하셔도 되니 볼수 있냐는 질문에 무조건 콜을 하고 다음날 약속 지역에 갔습니다.
초짜 답게 용인에 사는데 강남까지 이동을 해주네요 ㅎㅎ 조건녀는 첫 조건남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동해주고 돈 달라는데로 주고 다 맞춰주는 남자 만나면 보지에 금태두른 조건녀로 태어나는거져..
아무튼 만나기로 하고 기다리는데 1시에 보기로 했는데 갑자기 2시에 보면 안되냐고.. ㅠㅠ
그러자고 했는데 답장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2시쯤에 이제 알바 끝나고 집에 도착했다고 하네요 아놔..
준비하는 시간도 걸리고 강남까지 오는 시간도 걸리고..
조건하다 1~2시간 기다리는건 이제 해탈 했습니다 기다려 줍니다..
간단하게 한줄로 적었지만 정말 힘들게 만났습니다 ㅠㅠ
겨우 겨우 접견 했는데 헉 엘프가 뙇~!!!
엘프처럼 이쁘다는 건 아니고 키도 크고 눈도 크고 쌍커플에 코도 높고 슬림하고..
게다가 머리도 엘프처럼 이쁘게 땋아서 왔습니다.
그냥 엘프 형상과 비슷하다는 뜻이지 엘프급으로 이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엘프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이목구비가 시원 시원하고 이쁜 처자를 손잡고 근처 몸부림장으로 대려 갑니다~
예전에 국보 2호녀 촬영이 있었던 몸부림장에 다시 오니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들어가서 가슴을 만지며 나중에 몸부림장만 가지 말고 데이트도 하고 그러자하니 흔쾌히 승락합니다
자기 지방에 살아서 서울 너무 신기 하다고 대리고 다녀 달라고 하네요 ㅎ
그리고 엘프와 못생긴 호빗에 교배가 진행 됩니다~
호빗이 엘프의 입술을 게걸스럽겝 빨기 시작~!!
기럭지가 길어서 그런지 혀도 기네요 쭉쭉 빨아 봅니다
긴다리를 좌우로 벌리고 호빗의 물건을 다이 사이에 뙇~!!
엘프 입이 쫙 벌어지면서 반응이 오는데 므흣 하네요
위로 올려 봅니다 역시 기럭지가 기네요

짜리몽땅한 호빗이 길쭉한 엘프와 뒤치기
키가 커서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빼고 호빗과 키를 맞춰 삽입
자세를 하도 낮춰서 위에서 볼때 개구리처럼 자세를 하고 있네요 ㅎㅎ
사정에 시간이 다가 옵니다 자기는 안에다 싸는게 좋다고 하네요
망설임 없이 엘프에 몸속에 호빗에 유전자를 뙇~!!!
어린애 몸속에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느라 똥꼬에 힘을 뙇~!!

최대한 깊숙히 박은체로 자궁이 넘치도록 사정해주며 호빗과 엘프의 교배가 끝납니다
시원하게 사정을 하고 집에 갈때 택시 타고 가라고 5만원을 주니
정말 주는거냐고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제가 남친 다음에 두번째고 이렇게 만나는건 처음이라고 하는데
사실이면 좋고 거짓말이라도 이 바닥에서는 자주 들어본 멘트라 ㅎㅎ
그렇게 몸부림장에서 나와 손잡고 지하철까지 대려다 줍니다~
그리고 얼마뒤 연락이 왔는데 자기 핸드폰비 내야 한다고 돈을 요구하네요..
얼마냐 물으니 20이랍니다 역시 애인과 조건녀는 선이 명확하네요..
저번에 한것도 있으니 만나는날 20을 줄꺼고 대신 오래 있자고 했지만 급하다고 하네요
제 철칙에 1년이 됬든 2년이 됬든 장기녀도 선입은 절대 없습니다
막 모라고 했더니 삐졌는지 연락이 안오네요
다른 사람 구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몇몇 지인 분들에게는 얼굴 보여드렸는데..
혹시 만나시는 분 있으면 1/5로 박아주시길 기원합니다~
* 그런데 게시판에 움짤 그림이 안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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