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즐톡
아이디: 처자 추가
지역:이수역
나이:21
스팩:161/43/B, 제 측정은 160/45/A
패이:2/23 (2/20로 힘들게 네고함)
조건:입 얼 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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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항시나 즐톡을 하다보면 공통되는 것이 두가지 나오더군요.
1/30 이상 부르는 강남 보도들, 1/15 이상을 부르는 뚱들
이 처자 저 처자 쪽지보내며 스캔을 하다보니 그나마 스펙면에서는 덜 내상을 당할만한 처자가 하나 잡혀서
페이네고를 하고 약속장소으로 출동
약속시간 잠시 후 차 옆자리에 타는데 사진이랑은 약 80% 싱크 나오네요. 처자가 정면모습보단 옆모습이
좀 더 잘 나오는 듯(물론 조건녀들 보면 사진 >> 넘사벽 >> 실물이긴 하지만)
스펙에 비해 하체가 살짝 통통해보이긴 하지만 나쁘진 않다는 생각으로 모텔로 이동
근처 모텔로 이동했는데 모텔방이 완전 거의 쪽방 사이즈네요 ㅋ
모텔촌에 있는 모텔이 아니라 그런지 모텔이 좀 많이 열악합니다. ㅋ
처자 씻구 나왔다길래 저 혼자 씻구 나온 후 페이 지급
처자 세알려봐도 되냐구 묻기에 그래 세알려봐라 함 ㅋ
처자 살결이랑 몸매는 괜찮네요. 어려서 그런건지 ㅋ
키스 좀 하고 가슴 애무, 봉지 애무 들어가는데 처자 찔끔찔금 신음소리는 내는데 영 느낀다는 느낌은 주질
않네요 ㅋ. 글구 봉지 애무하는데 처자가 눈 뜨고 있기에 애무하는 동안 내가 눈을 뜨니 영 어색 ㅋㅋ
아랫봉지 위로 털은 좀 있지만 봉지근처(보빨 포인트)는 나름 깔끔해서 보빨할 맛이 나네요. 다행이 징어나 시
큼한 맛도 나지 않았구요.
제 애무타임이 끝나고 처자가 애무해주는데 뭐 그리 스킬이 있다거나 정성이 있어보이진 않네요.
원래 약속으로는 노콘 배싸하기로 했는데 처자가 계속 콘 착용을 요구하네요 ㅡ.ㅡ
봉지애무할때보니 물이 없지는 않은데 젤을 바르네요. 게임 끝나고 씻을때 보니깐 제 아랫배에 젤이 흠뻑 ㅡ.ㅡ
어려서 그런지 봉지의 느낌이 좋네요. 중간중간 꽈악 물어주는 그런 스킬은 없었으나 어려서 봉지가 쌩쌩한 그런
느낌?
외모도 중중이상 되는거 같고, 피부도 좋고 해서 페이네고 후 장기로 편입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처자입니다.
거리의 압박만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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