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장 : 채팅매니아 틱톡
아이디 : 틱톡- heeban 채팅매니아- 신림 ㅈㄱ녀
전번 : 010-xxxx-1285 입니다.
지역 : 신림 리xx 오피스텔
나이/스펙 : 20살 160-58 / B 라고 구라침
조건및페이 : 1회 10만 이라고 사기침. 20살에 10만원, 4대룰빼고 다된다하면서 꼬신다음에 온갖 이유로 돈을 요구합니다.
신림에서는 7시 이후론 대실 안된다며 잘해준다고 집으로 유인해 모텔비까지 14만원 달라고 합니다.
성격 : 모든 말이 거짓말 사기꾼. 사진하고 전혀 다른 사람인듯.
질싸 얼싸 입싸 후장 빼고 다 된다더니 키스, 애무도 안되고, 보빨도 안되고 절대 불 못키게 함.
하기전에 불쌍한척 온갖 아양 떨면서 돈 달라고 하더니, 돈 받자마자 태도 돌변합니다.
20분도 안됐는데 약속있다고 빨리 싸달라고 자꾸 재촉합니다.
노콘 하기로 했는데, 막상 할때는 노콘하면 1만원 더달라고 합니다.
내용: 지금 보고 왔는데 화나고 열받아서 손이 떨리고 패닉이 오네요 ㅠㅠ
여기 올리면 안되는줄 알지만 초보라 경험많은 횐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정말 미안하게도 글을 올립니다.
부디 이뿌게 봐주셔서 좋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세상 살다가 이런 년은 처음 봅니다. 자기가 사는 오피스텔에서 봤는데 전문 조건녀이고 사기꾼년 입니다.
싼맛에 만나보니 채팅에서 애기한 내용과 전혀 다르게 애기하고, 돈더달라고 빨리 싸달라고 자꾸 재촉하는데 짜증이 많이 났지만 더러운년과 싸우기 싫어서 돈버렸다고 생각하고 참고 나왔습니다.
끝나구 화나서 제폰으로 문자로 욕을 했더니 저를 고소하겠다고 경찰에 신고할테니 경찰서에서 보잡니다. ㅠㅠ
유폰도 없고 너무 화나서 제폰으로 욕을했는데, 자기 폰으로 문자로 욕을 했다고 미친거 아니냐고 비웃으며 신고한다네요. ㅠㅠ
"사과안하면 난 훈방조치 넌 영창" "낼 전화갈거임 경찰서에서".
"낼 조서 쓸때 봐요. 장난같죠 ㅎㅎ" 해서 제가 "신고해봐 미친년아"하니
"ㅇㅋ"후회없기 ㅂ2 ^^ 이러면서 웃네요. ㅠㅠㅠㅠㅠㅠ
자꾸 웃으면서 애기하니 좀 무섭네요 ㅠㅠ 세상에 이런 년이 있네요.
설마 아니겠지만 조금 겁나네요. 워낙 미친년이어서.. ㅠㅠ
우선 낼 핸폰 번호를 바꿀려고 하는데요, 문자 어플로 욕했다고, 성매매로 진짜 경찰서 가지는 않겠죠? ㅠㅠ
저같은 큰 내상 방지를 위해 신상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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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번호변경를 했고, 다행히 아직은 경찰 연락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더군요.ㅠㅠ
=====================편지================
욕하고 험한말해서 미안하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게. 믿기어렵겠지만 38년동안 여자에게 처음으로 쌍욕을 했다.
12만원주고도 큰 내상을 받았다. 돌이켜생각해보니 모든거다 양보하고 최소한 불만켜서 내가 제대로 섹스할수 있었다면 내가 알아서 잘할수있었고, 섹스에 만족해서 이런상황까지 오진 않았을텐데 아쉽기도 하다. 남자란 참 단순한 동물인거 같다. ㅠㅠ.
너도 안좋은 경험도 많고 상처많이 받았겠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면 안되지않니? 돈을 벌려면 제대로 해라.
12만원이 큰돈이 아닐수도 있지만, 나에게 하나라도 맞춰줄려고 한게있니? 너한테 끝까지 맞춰볼려고 노력했는데 난 어둠속에서 전혀 할수가 없었다. 섹스를 제대로 할수가 없어서 너에게 계속 부탁했지만 넌 무시했지. 어떻게든 손으로 한번쌌으니까 넌다한거니? 섹스를 할수가 없어서 다포기하고 누웠던것 뿐이다. 노력했지만 할수가없는데, 노콘하기로했는데 노콘할려면 추가로 1만원더 달라고해서 기분이 상하고 자꾸 약속있다고 빨리싸달라고 독촉해서 죽고 도저히 할수가 없었다. 남자는 여자와 달리 시각의 동물이라 봐야지 흥분만족하고,38년동안 난 최소 무드등이상에서만 해와서 어둠이 낯설고 해보려고 했지만 도저히 할수가 없었다. 질싸입싸얼싸후장만 아니면 다가능하다며? 가능한게 뭐가있니? 내가 좋아하는 키스,애무, 보빨도 다안되면서 왜다 가능하다고 한거야? 알았으면 처음부터 오지도 않았을거고 상처받지않았을텐데. 거짓말좀 하지마라. 신림와서 갑자기 집으로 오라고해서 크게 당황했지만 더우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무섭지만 내가 가야지 했고, 갑자기 모텔비까지 14만원 달라며 신림에서는 7시이후론 대실안되니 숙박요금6~7만원보다 훨씬저렴하다는 너의 말이 쌩구라 인줄 알고있었지만 그냥 넘어갔다 . 대실은 10시 이전까지 방있으면 되고, 금촌모텔에서 대실 2만원 가능한거 다알고있었는데 말이다. 처음가는길 더위속에서 30분 헤메고 너는 차단한다고하고 언니때문이라고 전화도 안받았지만 30분더 1시간을 맹더위속에서 기다리며 참았다. 사진과 다르고, 애기했던거랑 다르고, 거짓말에 당황하고, 1시간을 기다리고도 돈먼저 달라는 니말에 돌아갈까도 생각했지만, 13만원까지 얘기하다가 수중에 12만원이 있어서 만원은 내일 부쳐준다는말은 진정 진심이었다. 끝까지 널믿을려고 했다. 손으로 억지로 끝내고 급하다며 약속있는척 또다른 조건남을 구하는 마지막모습에 더화가나서 문을 열고 나오면서 욕문자를 보냈다. ㅠㅠ 찜통더위에 땀이많이나서 땀냄새가 났나부네. 기분이상해서 제대로 씻지못했나부다. 이제 다지난일 그만 잊을게. 너도잊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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