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눈여겨 봐왔던 루비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처음인지라 실장님한테 추천을 부탁했죠
몇번 다른 실장님 추천에 내상을 입었던 저로썬 모험일수 밖에..
그래도 마지막으로 믿어보자는 생각으로 도전 ㅋ
유나언니를 추천해주시기에 한걸음 달려갔죠
반갑게 맞져주는 유나언니..
웃는 모습과 큰눈이 매력적이더라구요 귀여웠습니다 ㅎ
한국말도 잘하는편이라 대화 어렵지않앗구요
샤워 섭스 잇습니다 ! 간만에 받아보는듯
완전 내스타일임 피부도 무지막지하게 탱탱합니다 ㅋ
스킬또한 능숙합니다
그렇게 즐건 시간이 끝나고 허그하고 나오면서 실장님께 전화드려
좋았다고 감사하다고 ㅋ 마지막까지 챙겨주시니 고맙더라구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달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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