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은 수요일 오후 7시경 하겠습니다..
*처자 저랑 자주 통화 함니다 개인적으로 만나실려구 처자
정보 캐시거나 작업 하시면 동생 돈 않받고 꽁짜로 뽑아드립니다.
*소위분들 꼭꼭꼭!!!!! 공지사항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소위는 피분양 금지이니 참고 하시길 .....
*흰님들 제발 손들기 전에 분양글 꼭 다읽어 보시고 손드세요
전번만 달랑 적으신 흰님들도 계시고 유폰인지 본폰인지도 기입 않하시는
흰님들 계시니 제발 분양글 끝까지 읽어보시고 조건에 맞으시면 손들어 주세요^^
분양 받으시고 후기 않쓰시면 제어장 블랙 임니다....
*앞으로 제분양 손드실때에는 본폰 기입
금지 임니다.
유폰 보유하고 계신분은 유폰번호 와 간단한
신상 내역을 기입해주세요....
이상이 5%님의 분양글이구요~
안녕하세요~ 창원에서 외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돌99입니다.
여탑 재오픈하고 후기를 처음으로 남겨보네요.
그것도 씨컵이의 후기라서 더욱 영광입니다^^
이영광을 5%님에게 돌리며 다음에도 좋은 분양 부탁드립니다~ㅎㅎ
화요일에 퇴근하고 여탑을 후기들만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씨컵이가 창원에 내려왔다는 글이 보여서 얼른 신청했습니다.
회사 때문에 창원에 와서 많이 외로웠는데 이게 웬떡인가 싶었죠^^
그리고 다음날 낮에 5%님에게 온 쪽지를 확인하고 바로 5%님의 전화를 받은 후에 어찌나 감격스럽던지...
정말에 창원에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습니다~ㅎㅎ
그리고 목요일 밤에 시간을 잡고 약속 시간에 맞춰서 약속 장소에서 기다렸습니다.
5%님이 알려준 옷차림의 처자가 오길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5%님에게 처자가 좀 늦는다고 전화가 왔네요.
뭐 조금 있으면 유명한 씨컵이를 볼 수 있는데 그깟 기다림 쯤이야라는 생각으로 계속 기다립니다.
그렇게 계속 기다리는데 처자가 갑자기 제 앞으로 나타납니다.
어떤 분의 후기에서 장재인을 좀 닮았다고 하는데 비슷한 것 같구요.
첫인상은 좀 사납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계속 몸매 스캔 들어가보니 제가 정말 좋아하는 몸매더군요~
적당히 살이 있고 가슴도 좋고
얼굴은 중상에 몸매는 상하를 줍니다~ㅋㅋ
그리고 근처의 마트로 이동~
마트에 CD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없어서 나갔다가 다시 사왔습니다.
방에서 들어가서 잠시 뻘줌하게 있다가 먼저 씻으라고 하고 화장실로 들여보내니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고 있더군요..
제가 담배를 안피는 것 같아서 일부러 안에 들어가서 피고 있었더라는.. 참 마인드 좋은 처자입니다^^
괜찮으니까 나와서 같이 피자고 하고 1시간 정도 얘기를 했네요.
얘기를 해보니 처음의 날카로운 인상은 없어지고 조금은 맹한 느낌도 들더라구요ㅋㅋ
그리고 처자 씻으라고 보냅니다.
씻고 수건 하나만 걸치고 나오는 그 모습이 얼마나 꼴리던지....
정말 확 덮칠 번 했습니다. 그런 충동을 참아가면서 저도 잽싸게 씻고 나와서 같이 침대에 누웠습니다.
같이 이불 속에 있으면서 처자 몸 구석구석을 스다듬는데 참 살결도 곱고 특히나 정평이 나 그 가슴은 ^_____________^
그러다가 1차전에 들어갑니다.
먼저 처자에게 키스를 시도합니다. 받아주기는 하는데 키스를 잘 받아주는데 그렇게 적극적이지는 않더군요.
뭐 목적이 키스가 다는 아니니까 몸으로 고고~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한손으로는 처자의 가슴을 움켜쥐고 입으로 반대편 가슴을 혀로 탐닉하고 나머지 한 손은 처자의 밑으로..
처자가 조금씩 느끼기 시작합니다. 가슴의 감촉이 너무 좋아서 계속 애무하다가 이제 밑으로 내려갑니다.
너무 간만에 해보는 보빨이라 마음 것 해봅니다~
혀로 처자의 허벅지부터 클리까지 구석구석 탐닉하니 처자도 느끼기 시작하더니 조금씩 허리도 휘기 시작하고..
그리고 처자에게 제 몸을 맡겨봅니다.
처자 먼저 제 꼭지를 애무해주고 사까시가 들어옵니다.
부드럽게 천천히 정말 수준급 솜씨더군요. 처작 저의 알까지 빨아주더니 거기서 참지 못하고 CD끼고 삽입~
정상위로 하다가 처자를 위로 올려봅니다.
처자가 내 자지는 위에서 하면 좀 아플 것 같다고 하면서 처음에 망설이다가 위에 올라가더니 정말 열심히 허리를 요염하게 흔들기 시작합니다.
동시에 밑에서 처자의 슴가의 무브먼트를 감상하는데 감탄이 끊이질 않더라는ㅋㅋ
근데 확실히 위에 올라가는 건 좀 부족하더군요.
그리고 뒤로 마무리~
뒤로 할 때도 처자의 몸매에 감탄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그렇게 1차전을 마무리하고 같이 티비를 보면서 계속 얘기합니다.
요즘 무슨 드라마 보니, 연예인 누글 보니 등등...
그리고 각자 씻고 다시 2차전으로 돌입!!
2차전은 처자를 애무하고 69를 시전해봅니다.
처자가 어찌나 잘 느끼던지 저도 69를 무한정으로 한 것 같네요^^;;
그리고 다시 콘끼고 삽입하는데 5%님에게 전화가 연락이 와서 갑자기 확 죽었네요..
제가 좀 오래 데리고 있어서 걱정이 되셨나 봅니다.
처자를 곧 보내겠다고 한 후에 다시 삽입하려고 하는데 잘 안서네요..
근데 씨컵이가 다시 세워줍니다^^
그래서 덕분에 다시 삽입하고 2차전은 그냥 정상위로만 마무리..
끝나고 C컵이랑 담배피면서 얘기하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택시타고 처자 짚 앞에 내려주고 저도 집으로 복귀~
정말 창원에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씨컵이었습니다^^
마무리 정리를 하자면...
와꾸 - 중중(이쁜 얼굴은 아닌데 목소리, 몸매, 하는 짓 때문에 중상이라 해도 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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