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실장님
●●010 5158 2216
즐거운 추석입니다~ㅎㅎ
친구2명하고 손담비 실장님 방문했네요~
8시쯤 ~ 이벤트타임때 입장했네요
추석 연휴라 그런지 벌써 앞에 몇팀와잇다 그러네요 ㅋ
한 20분 ? 기다렸었나?초이스 들어옵니다~
7명보여주길래 친구 2명은 초이스 됬고 저는 조금 더 기다려봤네요 ㅎ
그리고 10분정도 안되니 5명 더들어옵니다 ㅎㅎ
제일 어려보이고 가슴이 커보이는 2번 초이스!!
계산하고 파트너들 들어옵니다 ㅋㅋ 술을 한잔도 안하고와서 먼가 서먹하네요 ㅋㅋ
하지만 파트너들 인사하며 웃는 미소로 술한잔 따라주는데
벌써 떡치는 생각만 드네요 ㅋㅋㅋ 남자다 남자....ㅋㅋ
그리고 첫번째 신고식~ 설레입니다~ ㅋㅋ 바지 벗기는 순간
이미 풀발.....ㅋㅋ 친구들과 탈의하고 신고식하는게 왠지 생소하고 재밌네요 ㅋㅋㅋ
친구들 눈치보며 가슴 쭈물쭈물ㅋㅋ 파트너 꼭지바짝 섯네요...ㅋㅋ
아직 어리긴 어린가봅니다 ㅋㅋ 23살이라더니...ㅋㅋ
신고식후에 란제리 갈아입고 있는 모습을 보니 그냥 제 똘똘이가 얌전해질 생각을 안하네요...ㅋㅋ
룸안에서 그녀의 가슴과 꼭지를 계속 공략하다보니 정말 당장 섹스가 하고싶더군요...ㅋㅋ
지금 생각해도 꼴릿꼴릿합니다 ㅋㅋ
그리고 술도 적적하게 취했고 마무리 신고식하고 흥분지수 최고조를 찍은 상태에서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모텔 입성후 진짜 바로 덮치고 싶었네요 ㅋㅋ
하지만 참고 샤워~ 파트너 따라 들어와서 구석 구석 씻겨주다 갑자기 사까시를...ㅋㅋ
샤워하다 쌀뻔했네요.. 진짜 쌀꺼같아서 쌀꺼같다고 빨리하고싶다고하니
마저 씻겨주고 먼저 침대에 누워있으라네요 ㅎㅎ
그리고 파트너 제위로 올라와 애무해주는데 진짜 삽입하고 싶은데
애무를 너무 잘해서 참을대로 참고있었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역애무 시도합니다~ ㅋㅋ 그리고 그녀의 입술부터 꼭지... 배... 골반을 타고내려와서
보빨 시도~~ㅋㅋㅋ 부끄럽다면서 다리 움츠리더니 이내 바로 벌려주네요...
서로 애무하고 애무 받으면서 흥분했나 물이 좀 많이 나왔더군요 ㅎㅎㅎㅎ
왠지 기분좋았습니다~ 기계적이지 않고 진짜 느끼고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분좋더군요
그리고 바로 삽입ㅋㅋ 젤을 바르지않아도 부드럽고 따뜻하게 삽입되네요 ㅎㅎ
이래서 어린게 좋다그러나보군요 ㅎㅎㅎ
그리고 파트너 다시 위로와서 개구리 자세로 방아찍기해주는데
정말 환상입니다.......ㅋㅋ 쌀뻔한 고비 넘기고 뒷치기~
역시 뒷치기가 최고입니다~ 원래 뒷치기를 좋아하는지라~
그녀의 뒷태를 보며 깔끔하게 사정했네요!!
끝나고 나니 팔배게하고 누워서 5분정도 가만히 있었네요 ㅋㅋㅋ 마치 여자친구인듯한 느낌받았네요
그리고 콘돔벗기고 샤워 깔끔하게 시켜주네요 ㅎㅎ
추석 휴무에 정말 재밌게 달렸습니다!!ㅋㅋ
아가씨들 마인드 교육도 얼마나 잘되있는지 느낄수있었구요~!!
추석 끝나고 회사회식있는데 그때 한번 와서 지명잡아볼까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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